몇일전에 즐톡에서 내상 당하고.... 꼬무룩 하고 있다가 오늘 또 일을 쉬게되서 밤에 달리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앙톡으로 글도 올리고 쪽지도 몇군데 보내보다..
중리동 24에 날씬하다고 해서 협상하다가... 대실시간내 2회 16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차가 없어서 텔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 잡았는데... 도착했다고 연락하니 어디 숨어있다가 빼꼼 나타나네요.
솔직히 첫인상은 그럭저럭 길에서 보는 보통녀쯤 되구요. 키는 150대중반정도인데.. 자기몸에 비에 사이즈큰 티셔츠에 레깅스 입고 왔더군요.
바로 계산하고 올라가서 얘기좀 하다가 씻고 바로 플레이 했습니다.
키스는 죽어도 안된다고 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그거 빼고는 애무는 다 받아주고..
얼굴 피부는 트러블이 약간 있었는데... 몸 피부는 부드럽고 어린티가 나서 만지는 맛이 좀 있었네요.
반응이나 이런거는 목석까지는 아니고 조금씩 신음 해주더군요..
그렇게 한번 하고 좀 쉬면서 누워서 얘기좀 하고 또 한번더하고 왔습니다.
연락처 달라고 하니 라인아이디 주더군요...
총평은 그럭저럭 노말했던거 같네요.
대전이 불모지라 그런지... 어플에 이상한 애들도 많고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혹시 요즘 다른 루트가 생긴건지?
ㅈㄱ하시는 분들 정보좀 공유합시다~~~
대전이 어쩌다가 이모양 이꼴이 됐는지
절라 구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나름 즐달하신거 같은데 축하드립니다 ㅎ
함 여쮜보세요!
키스가 되었음
금상첨화인데 말이죠
대전이 많이죽긴했어요
낚시를해봐도 제대로된 애들도 안보이고 고페이에다 시간도 30~40분 1회이고 민짜는 왜그리 많은지
돈을 주고도 을이 되는 세상 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