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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느낀 그대로 쓴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노원(프라하)는 최근 들어 자주 방문하게 되는거 같네요
이유는 제 마음을 빼앗아버린 다슬이때문이죠
다슬이는 굳이 후기를 올리지 않더라도
선예로 마감이 될만큼
오빠들의사랑을 받는아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맘에 후기를 쓰네요

다슬이의 외모와 몸매
많은 키방을 다녀봤고 많은 매니저들을 만나봤지만
그 중에는 정말 배우나 걸그룹이 되어도
아깝지 않을만큼 이쁜 외모와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 매니저도 여러명 만나봤는데요
하지만 다슬이는 엄청나게이쁜 외모도
그렇다고 쭉쭉빵빵한 바디라인의 아이도 아니랍니다
프로필대로 아담한 키에 얼굴도 길을 걷다보면
하루에도 수없이 볼수있는 지극히 평범한 여대생같은
풋풋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제 눈에는 왜 이렇게 이쁘게만 보일까요
다슬이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제가 눈이 낮은건 아니겠죠? ㅋㅋ


다슬이와의 대화
"오빠 안녕^^"
"그래..잘 지냈지?"
"오빠 온다고 해서 얼마나 좋았는데 ㅎㅎ"
"말이라도 고맙다"
"히힝~진짠데"
이번이 세번째 만나는 다슬이인데요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제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앉아서 그 땡그란 눈동자를 꿈뻑거리며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저와 눈을 마주치며
시선을 고정하네요
그리고는 저의 안부를 물어봐 주네요
자신도 요즘 컨디션이 안좋다며 힘들었는데
자기를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립서비스도
잊지않고 해주네요

전에도 대화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다슬이는 몸이 약해서 일도 쉬엄쉬엄해야 아이인데
쪼꼬만 꼬맹이 아가씨가 보기와는 다르게
깡다구도 있고업소를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않좋은 컨디션에도 티내지않고
열심히 출근하는거 같네요
항상 밝은 표정으로 오빠들과의 시간을 가지다보니
아무래도 다슬이를
다시 찾아주는 오빠들이 많은거 같네요


오늘도 예약한 오빠들이 전부 재접한 오빠들이라고
저한테 으시대듯이 자랑을 하네요ㅎㅎ
저또한 다슬이나 다른 오빠들 얘기하면
샘이 나거나 서운할만도 한데
평상시에 워낙 밝은 에너지로 다가와주니까
서운한 맘보다는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조금 피곤해보이는 얼굴이 보여서
그런 다슬이가 안쓰럽게 보이네요
뭐 다슬이의 티마인드는 그냥 좋다라는 말..
말고는 다른 수식어가 떠오르질 않네요

다슬이와의 키스 및 플레이
대화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스킨쉽이랑
키스를 했기때문에 티마와 피마를 따로
정해놓고 하지는 않는거 같네요
그래도 분위기를 잡아보고 조금더 진한 스킨쉽과
키스를 해보네요

다슬이와의 키스는 애인과 하는 키스처럼
달콤하고 끈적하고 때로는 짧게 또는 길게
연인들이 장난치듯이 할수있는 키스는 다 해보는거 같아요
오늘은 다슬이에게 저를 맡겨봤는데
이제는 몇번 봐서 그런지
제가 어떻게 해주면 좋아하는지 다 아는 다슬이네요
그렇게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요ㅎㅎ
오늘도 플레이에 열중하다보니
시간체크를 못해서 하마터면 다슬이의
탐스럽고 이쁜 바디라인을 담아오지 못할 뻔했네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준 다슬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구요
아프지말고 오랫동안 봤으면
하는 마음뿐이네요^^

몸매라인 좋습니다..추천..
다슬이가 고생이 많았구나~
로진제조기 엄청 좋아하는데 너무 멀어요 ㅜㅜ
다슬이 땜에 프라하 단골되셨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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