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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 ^^
무료이벤트 너무 감사 드립니다.
인천 쪽은 아직 발 닫기 전이지만 조만가 공략해 보겠습니다.
일요일 오후 시간에 전화를 드렸더니, 예림이를 추천해 주셔서 후다닥 공영 주차장 압박을 긴 기다림 속에 뚫고 주차하고 달려갑니당
긴 머리에 환한 웃음을 짓고 들어오는데, 처음 매니저 보면 약간 당황하는 저를 자주 본 동네 오빠처럼 편하게 해 주네요
대화를 잘 이끌어 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이어 가려고 하닝
" 오빠 이제 시작 해야지 ^^"
하면서 본인이 시간 조절을 ~~
아직도 40분이나 남았는뎅, 시간 개념은 확실한 친구 입니다.
침대에 누어서 애뜻한 눈으로 저를 바로 보네요
마치 " 난 이미 오빠거~~ 마음대로 요리 해줘" 라는 식에 쎅 넘치는 눈입니다.
저도 모르게 그녀에 품에서 장 단 키스를 느껴 봅니다.
키스감은 상당히 좃 섭니당 ~~
목부터 이쁜 가슴까지 쭉쭉 애무 들어 갑니다.
허접한 저희 애무에도 몸을 배배 꼬네요
키스방이라는 제약으로 후기는 요기까지요.
터치 마인드 무지 좋아요 ^^
단 예의에 어긋나면 "오빠 아파요 ~~" 라하면서 살~짝 부드럽게 제지 해주요

다리가 꿀벅지보다는 슬림한 편인데도 본인이 어려버 하네요
상체는 슬림 합니다.
사진은 매니저가 타이머 맞추어서 찍었는데, 2장만 허락 받고 올려요^^
수위네예 매너 지키시면서 즐~활어를 볼수 있어요 ^^
팬티가 씹히는 탄탄한 엉덩이가 매력적이군요.
오~~ 허벅지 장난아닙니다..
꿀벅지가 그냥 환상이내여.
가끔 게시판에 후기 남겨 주세요.
님이 바닐라 후기가 많아서 일단 바닐라로 배정해 드렸습니다.
꾸준히 후기 쓰시면 기회는 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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