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태국 방콕 아고고 후기 남길께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방콕가면 아속역이나 나나역 부근에 숙소를 잡는데
요 근처에 아고고가 두군데나 있습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좋아요.
소이카우보이는 바카라와 카우보이2 추천합니다.
저는 이번에 바카라 다녀왔는데 저는 1층 바를 좋아합니다.
이 업소는 푸잉들이 다 노팬티로 일하는데 2층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내 안에 변태성을 찾을 수 있어요.
참고로 2층은 상탈까지 가는데 와꾸는 1층이 더 좋습니다.
올려다보기 힘들면 바 테이블에 있는 거울로 보면 1층 푸잉들꺼 까지 다 보여요.
기분 묘 합니다.
바카라는 다 좋은데 정신 못차리면 1만바트 훅 나갑니다.
항상 수양하는 마음으로 자아를 다스려야 합니다.
바카라에서는 흰 유니폼의 거유언니 숏으로 픽업했는데,
간만에 온 태국, 물가도 오르고 마인드도 예전같지 않네요.
내상까지는 아니지만 예전 그 느낌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중국인들 영향이 크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 것 같네요.
나나프라자는 건물하나가 아고곤데, 추천아닌 추천은 2층에 있는 스트랩스와 레인보우4입니다.
스트랩스는 수술한 레이디보이 아고곤데, 뭐 선택은 자유. 알아서 하시구요.
레인보우4가 젤 물 좋습니다.
옆이나 위에 대실도 가능하구요.
기모띠 합니다.
뭔가 예전같지 않은 태국인데 그래도 좋습니다.

나나프라자 그립네요
달려가고 싶네요 즐달해야죠
덧글 감사합니다
저두 크레이지 하우스 추천 입니다^^
담에는 크레이지 중심으로 일정을 짜야겠습니다용
고화질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전 소이 카우보이에서는 크레이지 하우스를 추천합니다!!! 냐하하하
크레이지하우스 크레이지 하죠. 핑퐁쇼가 빠지면 섭하죵
나나프라자 대실하는 모텔은 정말... 시설이 너무 쓰레기죠.... 콘돔도 돈주고 사라느니... 숏마인드도 대부분 창렬인데... 30분쓰고 몇백받 받아가고...
방콕의 창렬화가 슬프네요
방콕은 추천입니다..예전같진 않지만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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