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인 오늘 일끝나고 소주한잔 먹고 토요일날 생각나서 꺠작깨작 글몇자 적어봅니다...
그날은 날도 춥고해서 시골에서 올라온 친구와 함께 이자카야집으로 가서 뜨뜻한 오뎅국물에 한잔 걸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급적으로 인터넷을 보다가 초아실장에게 전화해서 셔츠룸이란곳을 처음 갔습니다.
와..... 정말신세계가 펼쳐지더군요,,,
저는 정말 세상 물정모르고 빠나 노래방을 많이 다녓습니다.
일단 가격면에서나 아가씨들 면에서나 머하나 빠짐 없이 완벽했습니다.
아가씨들 초이스를 보는데 30명을 보여주시네요....
정말 고르기 힘들었지만 초아실장님에 강력한 추천으로 희수라는 아이를 앉혓습니다..
솔찍히 아가씨들 얼굴도 괜찮았지만 워낙 궁해서 마인드 믿고 앉혓는데...
정말로 진국이네요...
여기서 이런 수위가 되나까지 생각할정도로 화끈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가씨와 정말로 연애하는 느낌같았고
아가씨가 갑자기 서비스해준다고 웨이터 들어오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 거기를 .....
스크류바 먹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정말 천국이 있다면 여기가 천국인거같았습니다.
그렇게 질퍽이게 놀다가 술도 다먹고 해서 집으로 넘어왔습니다....
아 갑자기 소주한잔 먹은게 지금또생각나서 이렇게 글적어봅니다
초아실장님 정말 감사해요
자주뵐것같아요,,!!
gd458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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