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듯이 초이스를 했다.
무려 6명을 볼수있는 안마에서 정말 쉬운게 아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이쁘게 생겼고 가슴이 큰 체리를 초이스를했다.
진짜 눈완전크고 이목구비 완전 뚜렷하다 그런데 가슴까지 크다?
초이스 되자마자 나를 의자에 앉히더니 체리가 거칠게 나를 핥아준다...
그리고 초이스 안된 언니들은 자기 안뽑아준게 속상한지... 서브들치고 이렇게
강한 애무는 처음이였다.
밑에서 체리가 위에선 이름모르는 여자들이 날 점점 미치게 만들었다.
정신이 점점 흐릿해지는데 자지에는 힘이 더욱더 강하게 들어간다 .
그런 자지는 체리의 보지속으로 바로 직행하였고 쑤컹쑤컹 나를 내 허벅지를 지지대를 삼아
엉덩이를 들썩인다.. 쪼임이... 정말 ...쫍다 .. 몇번 움직이니깐 신호가 급 오기시작했다.
복도에서 사람들 북적이는데 그냥 난 체리의 엉덩이를 잡고 사정없이 피스톤질을 하면서
싸버리고말았다. 1번이 너무 아쉬운상황 결국 샷추가를 했고
방에 들어와서 두번째 신호탄을 쏘아올려본다. 체리의 부드러운 애무스킬이 다시 자지가
껄떡이게 만들고 나역시 체리의 보지부터 시작해서 큰가슴을 마구 핥아준다.
둘은 그렇게 끈적이게 애무를 하다가 다시 자연스럽게 삽입을하는데 한번싸서 그런지
좀처럼 기미가 보이지않았는데 좀더 자극적이게 체리가 밖으로 나를 데리고 나왔고
복도에선 이미 섹스파티가 한창인데 그 사이에 끼어서 체리도 나도 섹스파티를 즐겼다.
앞에선 ... 오빠 박아줘 이러고 있고 다른 한곳에선 .. 무릎꿇고 다른남자 자지를 빨면ㅅ ㅓ
나에게 윙크하는 여자도 있었다. 그렇게 관전을 즐기다 보니 .. 신호가 왔다.
체리가 언능 내위로 올라타서 박음질을 했고 나도 체리의 허리팅김질에 박자에 맞췄다
그리고 2번째 발사까지 성공했다.. 완전 힘이 쭉 빠지면서 .. 몸이 무기력해졌지만
체리와의 달콤한 키스로 다시 원기회복하고 다음을 기약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