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늘 방문한 업소는 노원(프라하)구요
시아라는 매니저를보고 왔네요
❤시아의 외모 및 몸매❤
노크를 하고 들어온 시아는 딱 봤을때
첫인상은 한마디로 정리해보면 이쁘다,섹시하다,쎈언니
이렇게 세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타투가 많은 아이라서
타투를 싫어하시는 분만 아니라면
그외 분들은 외모나 몸매는
다들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시아와의 대화❤
외모만 봤을때는 도도해보이고 차가워보이는
이미지때문에 말쑤도 별로 없어 보였는데
역시 사람은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나봐요
인사를 하고 들어오자마자
일상적인 대화부터 시작해서
소소한 에피소드까지 꽤 많은 대화를 나눈거같네요
어떤면에서 저와 대화코드는 잘 맞았었던거 같네요
시아는 섹시한 몸매와 이미지때문인지
일을 시작하고 초반에는 강성족이나 비매너인
손님들을 많이 겪어봐서 그런지
초반부터 들이대는 사람들은 극혐한다네요
다행히도 저는 좋게 봐주었네요 ㅎㅎ
❤시아와의 키스 및 플레이❤
조명을 줄이고 시아와의 플레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대네요 ㅎㅎ
먼저 시아를 옆에 누인뒤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키스로 넘어가보는데 예상은 했었지만
좋은 키감을 보여주네요
흡연매니저라서 조금은 걱정했는데
냄새도 거의 안나서 좋았구요
뭣보다 D컵의 위용을 자랑하는 시아의 풍만한 미드는
만지는 촉감도 너무 좋을뿐 아니라
소소한 시아의 반응은
저의 텐션을 더욱더 올려주는거 같네요
플레이를 해본 시아는 어느정도 대화를 하면서
교감을 쌓다보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시아가 정한 선안에서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을텐데...
초반부터 힘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사람들때문에
시아 본인도 많이 위축되어 버린거 같아서
제가 더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이쁘고 섹시하고 겉으로 보이는 외모와 달리
여성스러운 매력도 많은 아이니까
시아를 보시는 분들은 많이 이뻐해 주셨으면 하네요





대문자 에스라인...ㅎ
시원 시원한 몸매네요
라인이 너무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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