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리며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청량리(러브홀릭)을 방문했네요
최근에 좋은 매니저들이 많이 영입되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HOT한 업소가 된거 같네요
제가 만나본 매니저는 최근에 영입된
매니저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오빠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정이를 보고 왔네요


여정이의 외모 및 몸매
노크를 하고 들어온 여정이의 첫인상은
몸매만큼이나 푸근한 인상이네요
밝게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데
벌써부터 즐달을 예상해 보네요 ㅎㅎ
들어오자마자 손을 바로 제 허벅지에 올리고
바로 아이컨텍을 해주네요
저도 똑같이 여정이에 허벅지에 손을 가져가보는데
피부결이 진짜..ㅎㄷㄷ
얼굴은 제 기준에서는 중상정도 되구요
몸매도 약통인데 키가 어느정도 있고
C컵의 탄력있는 가슴때문인지
육덕보다는 통통한쪽에 가까운거 같네요
어느정도 나이는 있는 친구에
푸근하고 편한 이미지라서
꼭 와꾸녀를 찾으시는게 아니라면
거의 만족하실만한 외모와 몸매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여정이와의 대화
"오빠..ㅎㅎ"
"왜..보자마자 웃냐"
"오빠..아까 카운터에 앉아있었지"
"어..나 봤어?"
"커피 마시려고 나왔다가 오빠봤지"
"그랬구나 ㅎㅎ"
"사실 나는 오빠가 새로 출근한 매니저를
볼줄 알았는데
나 본다고해서 놀랐어ㅎㅎ"
"오빤..너 볼려고 예약하고 왔는데 서운하다"
"나는 오빠가 나 찾아줬다고 해서 얼마나 고마웠다고"
"그래? 그래서 웃었구나"

다른분이 제가 자기를 보러 올거라고 언급했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제가 빨리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예약이 없어서
자기를 보러 않올줄 알았는데
진짜로 와주어서 더 기뻤다네요 ^^
저 그렇게 좋은 사람 아닌데..ㅎㅎ


여정이와의 키스 및 플레이
"여정아..이렇게 대화만 하다가는 시간 다 가겠다"
"알았어..오빠 ㅎㅎ"
제가 먼저 누운다음 가까이와보라고 신호를 주니
바로 팔베게 해달라며 안기네요
팔베게를 해주며 바디를 조심스럽게 터치해보는데
모찌처럼 피부결고 너무 좋고
그래서 만지는 촉감도 너무 좋네요
입을 맞추어보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입맞춤만 하길래
"이게 다인가 싶구나"
생각하기 무섭게 여정이의 혀가 갑자기
"훅"들어오더니
제 입안을 휘젓고 다니네요
흡사 롤러코스터를 타는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네요

여정이의 가스미를 만져보는데
C컵의 탐스러운 느낌이 너무도 좋네요
바로 반응을 보여주는 여정이때문에
아랫도리에 자꾸만 힘이 들어가네요
여정이는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교감이 쌓이면
자신이 허용하는 분명한 선은 있지만
최선을 다해주는 이쁜 마인드를 보여주네요
아마도 이런 모습때문에 여정이가 다시 생각나서
재접하는 오빠들이 많은거같네요
저또한 재접을 약속했구요^^


여정이는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친구라서
풋풋한 매력보다는 농염미가 돋보이는 친구구요

편안한 티마와 기본적인 선안에서
즐거운 플레이 시간을 약속해주는
친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궁디도 빵빵허니 좋네요
가슴이 좆네요
가슴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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