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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지를 옮겨서 한번 근처에 뭐가 없나 하다가 지하철타고 갈만 한 곳인 중랑 미수다에 전화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모든 매니저들의 몸매가 좋아보여 랜덤이벤트 신청했습니다
7시반부터 1시간! 가는데 어렵지는 않습니다
역이 큰것도 아니구요 높은 층에 위치합니다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랜덤이니 누가 들어올지 모르는데 그냥 기대감 반 설럼반이었습니다
주현 입장 나중에 예명을 알아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프로필은 약간?은 다른것 같습니다
약간은 아주 약간은 기대감이 떨어졌던것 같기도합니다
그래도 대화도 잘하고 잘 맞춰주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데 흡연자분들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비흡연자지만 딱히 담배연기를 싫어하지 않아서 괜찮긴 했습니다
키스 오래 잘받아주고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살을 빼고있다고 하는데 몸매를 가꾸면 더 아름다운 매니저가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나중에 다른 매니저를 봐야겠어요
그럼 이만
타지로 오니 업소를 선정하는 것도 어렵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기본적인 마인드는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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