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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에서 한나 거유만난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친구놈과 술 마시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해놓은터라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푸드트럭으로 쐈죠.
전 한나란 매니저로...친구놈은 웬디란 매니저로 예약해놓고 방문했네요.
요즘 푸드트럭에 빠져서 또 돈들어 가네요..ㅠ.ㅠ...
아이스~~ 남미쪽이라 그런지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네요.ㅎ
말이 잘 안통하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바디랭귀지면 왠만한게 다 해결되니 그것도
문제가 되지는 않아서 좋아요.
제가 접견한 한나는 20대 초반에 글래머한 키, 그리고 C컵을 가진 매니저였어요.
탄력있는 바디위에 얹혀져있는 거대바스트가 아주 일품인 남미녀였죠.
맛보기로 비제이 잘 받고 바로 한나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기분이 좋았네요.
와꾸도 내취향이고 키도 저랑 잘맞아서 오늘은 잘 풀수있겠다란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둘이서 한몸으로 한바탕 뒹굴고나니
어느새 마무리가 끝나버리더군요... 햐~~ 아쉽당~~
많이 아쉽긴했지만 풀꺼 다 풀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가는걸로하고....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약간 취기가 있는체로 집으로 고고~~
마자여 언어는 몰라도 몸대화니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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