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극찬하길래 가입도해보고 찾아도 보고 후기도 읽어보고
레깅스룸 이란 곳을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은 친구 녀석이 다녀온 드림 레깅스 룸 이란곳의 엄지실장님 이었습니다
일단 가게도 깔끔하고 엄지실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선릉공원에서 바로 옆이네요 ;; 50미터 정도??
엄지실장님하고 미리 연락해서 가게 입구에서 마중해주셔서 편하게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아가씨들 초이스 돌고 있네요 여러스타일들이 있었고
제눈에 띄는 아가씨도 몇 있었습니다
눈을 너무 높게 귀를 너무 높게 하고 와서 컴다운하자라는 마음이었고
친구녀석의 말을 100퍼 신뢰 하진 않아서 적당히 눈을 낮추고 보기로 했습니다
좀 지나니 아가씨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엄지실장님이 초이스를 봐주기 시작합니다
눈을 낮출 필요가 없네요 ㅋㅋ 애들 이쁘네요 ㅋㅋ 초이스 보는내동
저의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슬기라는 아가씨를 픽하였고
들어오자마자 탑브라에서 시스루티로 갈아 입어주시니 내심 두근거렸습니다^^
친구녀석과 엄지실장님 말로는 만져도 된다는데 진짠지 조심스럽게 만져 보았고
오빠 너무 간지러우니까 편하게 만져라는 슬기의 말에 용기를 얻어서
오랜만에 주무르고 왔습니다 엉덩이는 기본이구요~
말만 잘하면 즐거운? 시간도 보낼수 있겠더라구요 ^^
즐겁고 화끈하게 2타임 놀고 왔고 친구녀석한테 잘놀았다고 전화하니까
화내네요 같이가야지 혼자 갔다고 ㅋㅋㅋ
갈때까지 신경써준 엄지실장님도 감사합니다 ㅋㅋ
저는 강력하게 추천한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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