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종류 안따지고
업소를 방문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2가지!
바로 아가씨들 와꾸
(뭐~ 당연히 비쥬얼이라고 할 수 있지!!)
그게 아니라면!!
마인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해야 하나?!)
솔직히 둘 다 갖춰진 아가씨들을 찾기가 힘들지
아니지
돈 많으면 쉽게 찾을 수 있지
솔직히 당연한 이치긴 하지~
많이 쓰면 많이 쓴 만큼 아가씨들 이뻐지고
마인드 좋은 애들 찾는 건 일도 아니니
다만
문제는 한정된 예산으로 둘 다 갖춰진 아가씨들 찾는 게 문제라고 할 수 있지
보통 어쩌다 한번은 비싸고 으리으리하고 서비스 좋은데
갈 수 있겠지만 매번 갈 수는 없고
그렇다고 업소를 어쩌다 한번만 가기엔 욕구가 끓어넘치지
그래서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
와꾸를 챙기거나 마인드를 챙기거나
하나를 챙김으로써 나머지 하나를 포기할 때가 생기기도 하는데
만족하면서도 아쉬움이 없지 않아 드는 게 사실이지
솔직히 그래도 둘 다 챙기고 싶은 게 나만 그렇지는 않겠지
그래서
나같은 경우에는 2가지 충족 조건 중 둘다 최상을 노리는 게 아니라
노리는건 기본은 둘 다 상으로 깔되
둘 다 상도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걸 알기에
못해도 중상 정도로 맞출려고 하는 편이지
한번 방문했다 싶었는데 어느정도 요건을 충족시킨다 싶으면
계속 가는 거지
그래야 내 만족도가 높아지니깐
그렇다고
솔직히 그 조건 다 맞추기는 힘들고 얼추 맞췄다 싶으면
스스로 만족하려고
한마디로 자 자신과 타협하려고 하지
그런데!!!
이번에 탐스파에서 만난 구름매니저는
타협까지는 필요없었지
아까 말한 것처럼 다 상, 상 이거는 개인적으로 아닌거 같애
더 이쁘고 더 서비스 좋은 애들 안본거 아니니깐
그래도 중상 이상은 되더라
얼굴 그냥 자꾸 보게 되는 얼굴
거기에 몸매 나쁘지 않고
마인드 계속 받고 싶은 서비스
좀 더 하드한걸 원하긴 했지만
스파업소에서 큰 걸 기대하면 안되지
그래도 틀 안에서 정성껏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주는 건 보기 좋더라고
사실 그 틀을 깨트리고 싶었지만
나는 약하디 약한 쫄보 중 1인이라 안되겠더라
그래도 충분히 즐겼던 거 같애
이러다가 또 질리면 시들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계속 찾을 거 같애
이 정도 아가씨면 스스로 만족한 수준이 아니라
그냥 잘 받았다 좋았다
만족할 수 있는 정도기 때문이지
진짜 가서 경험하면 다 이해할 수 있을 듯~
아무튼 구름매니저!!
종종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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