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싱들에서 아주 피터지게 놀다왔습니다 ㅋㅋㅋ
어제 보고온 매니저는 키티 유나 ...
한분만 보다가 쓰리썸 후기를 보고 급땡겨서
쓰리썸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야동에서만 봤던 쓰리썸 ... 비싸서 할 염두를 못냈었는데
큰맘 먹고 질렀습니다 ㅋㅋㅋㅋ
시간때 입성후 방에서 기다리는데 이게 뭐라고
긴장이 됩니다 ㅋㅋㅋㅋㅋ
우선 키티씨가 들어와 동반샤워를 하고 샤워를 마치니깐
유나씨가 들어오더군요 ㅋㅋㅋ
저번에 유나씨 보고왔었는데 이렇게 두명의 여자들을 보니깐
어색하면서 괜히 쑥쓰럽네요 ㅋㅋㅋㅋ
머쓱타드^^
유나씨는 저를 기억 하는지 저를 반기며 다가와 끌어 안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끌더니 키티는 아래에서.. 유나는 위에서..
둘다 혀놀림이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자면 유나는 키스를 하며 꼭지를 어루만져주고
키티는 똥꼬.불알.사카시 ....
상 하위 애무를 동시에 받으니깐
저의 발꼬락이 저절로 오무려 지더라고요... ㅋㅋㅋ
여자들이 연애하다
발꼬락을 오무리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말로 표현 하기 어려운데
궂이 설명하자면 온몸에 있는 성감데가
전기에 맞은듯이 짜릿 짜릿 거립니다 ㅋㅋㅋㅋㅋ
쓰리썸 해보신 분들은 제후기 읽으면서
분명 공감되는 분들 있을겁니다 ㅋㅋㅋㅋ
저도 연애하면서 이런낌을 첫경험 말고는 느껴보지 못했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아찔한 애무를 정신없이 하다 보니깐 어느세 키티가
올라와 말을 타고 있더군요 ㅋㅋㅋㅋ
유나씨도 좁보였는데 키티씨도 명기 입니다...
보지안이 매우 따뜻합니다 ㅋㅋㅋㅋ
저는 유나 보지를 빨고 키티는 위에서 박고
흥분이 평소보다 2배로 되더군요 보지를 빨다 키스소리가 나서
위를 봤더니 유나랑 키티가 서로 가슴을 애무해주고있는데
이게 쓰리썸이구나....
저는 좀 더 하드하게 즐기기 위해
유나 키티를 나란히 눕힌다음 한명은 십질 한명은 삽입 ㅋㅋㅋㅋ
둘도 서로 흥분되 는지 신음은 더더욱 커져 방안을 가득 채웠습니다ㅋㅋ
저도 그렇게 오래 못가 사정 느낌이 오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콘을빼 키티 배에다가 시원하게 샷 .... ㅋㅋㅋㅋ
간만에 시원하게 뿌리 뽑았습니다 ㅋㅋㅋ
오늘 정말 잊지못할 추억 남기고 갑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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