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부터 봐왔던 나인하드코어 수지실장에게
독고로 전화걸고 일찌감치 방문하였습니다.
99000원이벤시간에 방문했는데요, 웨이터팁까지..한 11만원정도 지출한거같네요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를 보고 1조4명 2조3명 보았는데
약간 섹끼있는친구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이름은 아라 들어오자마자 안아주면서 바로 뽀뽀 한번해주더라구요
바로 인사쑈타임 들어가는데 홀딱벗고 맥주 한잔주면서
유두 빨라고 들이대네요 ㅋㅋ 그리하여 맛있게 유두한번 빨아주고
저도 언니처럼 팬티만 입은체로 변신하고 술과 언니에 몸을 즐기고있었어요
언니는 올라타 저의 꼬츄에 부비부비도하고
내려와서는 꼬츄에서 손을 안놓길래 진짜 꼴려서 마무리 받기도 전에 쌀번했내요
언니가 만져주는 너무너무 부드럽더라구요 ㅎㅎ
그리 바쁘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들어오더라구요..
누운상태로 저의 꼬츄를 빨아주고 잘 흔들어준 덕분에 올챙이 다 발싸하고 왔내요 ㅎㅎㅎ
몇일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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