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시간이 맞아 보게된 채리 관리사
첫인상 수더분하고 연식에 맞게 낯가림도 없어 편안한
느낌도 드는게 일단 마사지 받아보는데 경력을 알수있
는 베테랑의 느낌. 잘합니다,열심히..
작지않은키에 약간은 야한모습도 보이고 농염함까지
보이는게 딱 미시건마 좋아하는 저로선 기분도 업!
시간도 흘러 므흣한 시간으로 넘어가는데 잠깐 나갔다오
더군요.그리곤 위에서 아래로 약간은 빠른 스피드를
보여주고 깊은 비제이도 선보여주는데 역쉬나
이름값하는 친구 같네요
그리곤 하뵷 부비등 가능하면. 원하는대로 들어주는
마인드까지..
남자의 마음. 원하는것도 잘아는듯 ㅋ
시간내상도 없고 흠잡을게 없는 관리사. 더군요
아직 못본 관리사가있어 그재미로 다니니
매번 새롭네요 다음에는 누가시간이 맞을까
기대가 됩니다.
채리 좋은후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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