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사는 친구와 술도 한잔 할겸 만나서 구미에서 놀려다가
부산 가다가 방향 틀어서 마산으로~ 고고
저녁 간단히 먹고 뭐 할거 없나 찾던중
창원 상남동이 방 잡아 놓고~ 찾던중 뉴캐슬 나이트 발견!!
호박?? 인가 거기는 이번주에 오픈이라 그 동네에 하나 밖에 없었음~
근데... 우리가 너무 소극적이었는지~ 들어간지 1시간 만에 걍 나옴...
김해 사는 유부녀 2명 조인 되었는데~ 밖에서 보자고 하고 밖에서 기다리는데 15분? 정도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걍 우리끼리 한잔 하고 말았음!!
근데~ 진짜 12시쯤 뉴캐슬 앞에서 한 15분 정도 서 있는데~
여자 30명 들어가면 남자 2명 정도 들어간거 같음..ㅋㅋ
여자들이 하는말이 최소 부스 이상 잡아야 여자들이 들러 붙을 거라는 말을 하길래~ 한잔 먹구 다시 갈까 하다가 걍 노래방 갔음~
이번주나 12월에 다시 내려 갈 거 같은데~ 준비 제대로 하고 부스 잡아서 가야 겠음~~
여자애들 마인드도 나쁘지 않음~~ 서울처럼 바로 튕기는 애들도 별로 없고~~
하지만 사투리 안쓰는 서울 사람 조금 경계하는 듯 한 느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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