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마음으로 실루엣에 전화를 걸었다.
전부터 눈여겨보던 니콜을 예약읋 했다.
개인적으로 슬랜더를 좋아라해서 와꾸는 그닥 많이 안본다.
니콜이 들어왔다. 역시 예상이 어긋나지 않았다.
체형은 44맞다. 바스트는 b+?? 쯤 되어보인다.
그런데 말투가 좀 뭐지..? 혼열느낌 난다.
이유를 물어봤다. 미쿡에서 오래 살다왔단다.
대화를 잠시 접어두고 들어갔다. 뭐 살짝 터치만 해도 반응이 활어다.
(가락시장에 온줄 알았다..) 처음에는 너무 과하게 반응을 보이길래
아.. 이분 그냥 열심히 일하는 분이구나 싶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온몸이 축축하다. BJ는 일품이다. 아이컨텍과 무릎을 꿇고 해준다.
그냥 죽는다. 받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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