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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그날의 추억을 기억하고자 후기글 남깁니다.
제 파트너는 정우.... 제가 앉혔던 파트너죠..
그날 풀싸롱에서 만났던 파트너가 눈에 아른거려.. 죽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스타일 외모에 작고아담한몸 적당히 마르지 않은몸매..
제눈에는 너무너무 이뻐보이네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화끈한 마인드..반전이었져....
룸으로 들어오자 마자 제 허벅지 깊숙히 들어오는 손...
짧은 대화후 이어지는 흡입력있는 BJ..
그리고 이어지는 질퍽한 스킨쉽까지~
정말 재밌게 놀고..
나미실장님에게 정말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엇네요..
백옥까지는 아니지만 촉감좋은 피부에.. 역시나.. 탱탱한...므흣..
이것저것 받아주기도 잘 받아주고..
과하지 않은 신음..
그리고 몸짓..표정 또한 정말 달아오르더군요...
그렇게 하나가 되어 발사 시원하게...
그리고 마지막 나올때까지 챙겨주는..센스까지..
아마 다음번방문하게 된다면 또 찾을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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