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 그리고 태국언니들이 땡겨서
원가권에 응모했는데
남미 언니 보고오라고 고마운 방장님 땡스 ^^
어두운 갈색의 한나
그냥 남미 흑마라고 할게요
프로필 사진은 플레시 박았을 때 한니 입니다
입장하는데 속옷인데 젖탱이 다 보이는
일체형인 보지까지 이어지고 보지에서 찍찍인지 푸는
원피스 망사 속옷 입은
그냥 다큰 언니 가슴도 크고 궁디도 크고
남미에서는 건강한거지 통인지 애매한
한나가 웃으며 반기네요
대화가 안통하니 탈의후 샤워하러갑니다
침대에서 그 속옷으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야릇하네요 ㅋㅋ
가슴 후 생 자지를 애무하는데
입안에 넣었다 빼서 혀로 센드백치듯 좌우로
위아래로 구두를 두드립네요
색다른 느낌 여러번 반복해주네요 ㅎㅎ
일으켜 세우고 가슴을 움켜쥐는데
언니 텔레피시 통했는지 젖탱이 까주고
낼름거리며 봊이 옷위로 만지니
봊이 밑으로 이어진 뭔가를 만지니 봊이가 ㅋㅋ
눕히고 제대루 빨아 봅니다
처음엔 별반응 없다가 서서히 달아올랐는지
몸을 튕길 정도로 반응이 오네요
더이상 안된다는거 클리 살짝 건드리는데
몸을 틀어버리네요 ㅋㅋ
수량이 부족한지 젤의 도움을 받아
삽입합니다
남미골반에 비해 구멍이 작네요 ^^
아쉬운건 내가 짧은건지 내 뱃살 때문인지
언니의 꿀벅지 때문이지 거리가 있네요 죈장 ^^
자세는 유연해서 무리없이 잘 진행됩니다
뒤치기 여상도 해보고
마무리는 언냐 얼굴보고 가슴 움켜쥐며
허리에 모터달아서 마무리합니다 휴~~
뒤처리하는데 언니 뒷태
거대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초라해보이는 내 동생이 저 사이에서
뭘 한거지 ??
어휴 저라면 완전 기빨리고 올듯한 언니네요. ㅋㅋ
한나 엉덩이는 진짜~~
잘 보고 가요~
남미는 어떤 맛일까요 ㅋㅋ
큼직한 엉덩이 보며 뒤치기하면 상상만 해도 좋네요 ㅎㅎ
거대하지만 구멍은 작은 한나와
즐달후기 추천임다^^
오 남미 언니 골반이 우와해 보입니다.ㅋㅋ
야한 옷? 속옷? 을 입고 있군요~
남미 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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