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 있는 남미버거 첫방문입니다.
남미녀들이 너무 궁금해 전화를 드렸죠.
첫방문이라 여러가지 절차가 있네요
힘들게 절차를 다 거치고 드디어 업장으로 도착했습니다.
프로필에 궁금했던 제리 매니저로 정하고 코스는 롱코스로 합니다.
약간 대기 시간이 있어 실장님과 통화로 노가리를 풉니다.ㅋ
언니 준비 되서 바로 안내 받아 입실을 했습니다.
제리언니와 인사를 하고 머쓱하게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ㅋ
샤워를 마치고 엘리 매니저 이야기를 조금 나누었네요
생각보다 더 미인이네요. 향기도 너무 좋아요
바디로션을 바르는건지 향수를 뿌리는건지
냄새가 너무 좋아 바로 키스를 퍼붓습니다.
미소 너무 급하다며 제 가운을 벗기더니 바로 애무 해줍니다.
간지러우면서도 기분좋은 애무네요
큰 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며 꼭지를 애무하고 키스를 하고 보지를 탐하고
침으로 미소몸을 도배를 합니다.
미소가 제 꼬추에 콘을 끼우더니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여상하면서 꼭지를 애무해주는데 쌀것같네요
그래서 자세 바꾸자고 하고 정자세로 쑤컹해줍니다.
아~ 쪼임이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반도 안넣었는데 엄청난 쪼임으로 인해 잠시 휴식 ㅋㅋ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다시 진입
쑤욱 다 넣으니 따뜻한 체온이 느껴집니다.
여러번 왔다갔다 하다가 다시한번 여상으로 부탁하고
여상에서 마무리 합니다.
즐달 햇습니다 추천 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실의 먹자골목부근이내여. 남미버거라 가보고도 싶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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