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피 똥 싸면서까지 또 음주가무를 즐겼네요 흑흑 ㅜ.ㅜ
친구들이랑 회 한접시에 쐬주 한잔 기울이며 우울한 생각에
속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여자 냄새를 맡으러 가기러 했습니다
친구셋이서 각자 단골집 전화,,,이래 저래 전화해보고
합의점을 찾은 결과 김사랑실장 찾고 가기로 처자들 와꾸는 젤 난거 같아서여 ㅋㅋㅋ
일단 룸입성 김사랑실장과 인사좀 나눈후 쵸이스 바로 보여준답니다
언니들 많이 봤습니다 이날따라 유난히 많더 군요 손님이 없었는지
암튼 우린 조타고 쵸이스 봤죠 땡큐였죠 ^^
친구들 팟 고르고 저두 고르고 전 개인적으러 쌕끼 있는 언니스탈을 좋아 합니다
전부 고르고 입장~~~!!!
처음에는 분위기가 어색했으나 바로 제팟이 폭탄을 제조 하더군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