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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이 좀나서 몰아서 후기를 작성하네요.
여기는 우연치 않게 후기에 있는 딥슈가라는 섭스가 과연 어떤지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8월 마지막날이었는데 원래 후기에서 인기있는 언냐를 예약할려고 했으나
갑자기 땡겨서 급하게 연락하니 미나라는 관리사분만 가능하다는... 일단 콜하고 출발했습니다.
업소 찾느라 좀 해맸지만 나름 선선해진 밤공기를 뚤고 입성합니다.
뭐 마사지 + 서비스라 샤워는 안받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미나씨가 들어왔는데 전형적인 태국필 언냐네요... 아쉽지만 나름 글램이라 위안을 삼아 봅니다.
대화는 어려운편이고 친절합니다.
언냐에세 딥슈가를 오래 받고싶다고 짦은 영어로 이야기하고..ㅎㅎ
마사지를 받습니다. 뭐 마사지 실력은 보통이상은 하는거 같네요...
뒤판에서 하체 마사지시 살살 건드리는 느낌이 꼴릿하네요..
사실 이느낌 때문에 온것 이기도 하고요..
빠떼루자세에서 전립선 맛사지를 깊고 오랫동안 해주는데 나름 좋습니다.
이윽고 앞판을 돌아서 가슴과 제 소중한 고추를 열심힘 마사지를 해줍니다.
쾌감에 못이겨 쌀뻔한 순간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고추마시지를 제지했네요...
오래동안 느끼고 싶어서 ㅎㅎㅎ
아쉬운게 있다면 언냐가 방어를 너무해서 옷위로 밖에 터치를 못했네요.
뭐 다른 관리사분들은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언냐의 현란한 손기술 덕분에 시원하게 분출하고 나니 시간이 제법 남아 있더군여
미나씨 시간내상없이 남는시간을 열심히 마사지 해주네요.. 착한거 같습니다.
뭐 딥슈가 마사지에 대한 제 단상은 상상하는 쾌감 그 이상은 아니었던거 같고 나름 현란한 손기술과
딥한 똥꼬마사지가 새롭게 다가온 서비스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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