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귀엽고 이쁜 언니 추천해주라고 했더니
민하+9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저번에 가서 실장님 추천을 받고 즐달했기에~~~~
이번에도 믿고~~따라가봤죠 ㅋㅋ
입장순간...허거덕.....엄청 귀엽게생겼네요
키도 크고 비율 정말 좋습니다 ㅋㅋㅋㅋ
음료 한잔 하고 대화나누는데 센스 죽입니다~~
귀여우면서도 털털하고 세침떼기 같은 여시같기도 하고~ㅋㅋ
자세히보니 피부도 뽀~~얗고 웃을때 너무 귀엽고 매력있고~ㅋㅋ
첫만남에 푹 빠져버렸네용ㅋㅋㅋㅋㅋ
가슴이 B컵이네요..이런 귀여운얼굴에..베이글 맞습니다 맞구요~
간단한 애무를 해주는데도..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눈으로 보고 몸으로 부딪치지 않으면 말을 말어~ㅋ
어느순간 올라탄 언니의 몸짓에 동생녀석 치솟습니다~
쪼임의 압박이 조여오면서 적절히 자세 바꾸기 ㅋㅋ
뒷치기후 정자세..아주아주 쉬원하게 발사..
제가 생각하기엔 체력이 약해진거 같아 소심해지네요~
그런 저를 민하언니가 애교있게 달래주더라구요
정말 깨물고 싶어요 ㅋㅋ
감사합니다~실장님..정말로..굿 초이스 쉬원하게 즐달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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