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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 별이매니저 접견시도 했습니다.
주간조라서 보기 힘들었는데 마침 일도 빨리 끝나도 썼을겸 전화했는데 별이매니저 벌써
예약이 압박이... 하여간 중간에 한타임 예약하고 고고싱~
문자로 주소를 받고 부랴부랴 고고싱
슬림은아니지만 떡감좋아보이네요 미드는 C~D??정도 되는 몸매~ 민삘이라 귀엽네요 학생같이 느껴지네요
바로 제 존슨은 기립하면서 그녀 옷을 벗고 키스부터 시작~
키스 이후에 비제이 해주는데 느낌 괜찮습니다.
느낌 좋은데 계속해줍니다.. 30분짜린데
아~아~ 너무 좋다.. 하다가 제가 역립시도 미친듯이 역립하면서 그녀도 신음을 토해내고
보지도 맛보지입니다. 맛있네요.. 바로 따먹고 싶어서 콘 씌우고 합체~
속살 느낌 굿임다.. 정상위로 미친듯이 박아데다 뒤로 박고...
언제나 웃는 표정으로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며 마인드도 좋고
누가봐도 내상없는 처자 같습니다~
별이매니저 는 한번씩 보는데 예약이너무어려워...ㅠㅠ
그래도 굿
저도 요샌 약통언니는 찾는답니다. 넘 슬림하면 안서여. 낯을 가리더라구여 동생놈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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