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00원..이벤트 가격..누구나 의문이 들법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여서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이벤트는 그래도 많이 가봤다고 자부하는데 이렇게 낮은 가격의 이벤트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큰 기대감 없이 갔습니다.
시간의 압박 때문에 퇴근하자마자 곧장 직행했습니다. 부랴부랴 도착해서
상무님이랑 얘기 좀 나누다 언니들 봤는데 헐~쩔어~끝내준다~
아무래도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행복감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일찍오면 별로 일거라는 저의 어리석은 생각을
깨버리게 만들었습니다. 퀄리티 높은 언니랑 정말 재미있고 후끈하게 잘 놀고..
아무튼 좋은 경험 하고 후기 적어봅니다.
후기 쓰는걸 귀찮아해서 안쓰다가 쓰려니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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