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씨 접견하고 왔네요 다영씨 주간와꾸녀라길래 한번 봤는데
정말 이쁘장하시네요>_< 민삘에 얼굴이 어떻게보면 정말 어려보이고
어떻게보면 성숙하게 섹시한..그런 삘이나는 얼굴입니다
아담하신것이 모습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너무 귀여워요 설렘니다
쫄랑쫄랑 우리집 강아지를 보는듯한 귀여움과 친밀함 아주 좋습니다
처음과 끝에 음료까지 챙겨주는 친절함도 좋았구요
어린분이 서비스는 그냥저냥 하겠구나 생각했지만 오산이였습니다
나이좀 있는 언니들못지않게 정성스레 정말 잘해주셨어요
역립하는 순간이 기억에 제일 많이 남았네요
어린분의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는 감촉이 너무좋고 이쁜얼굴을 보면서
다영씨의 느끼는 표정을 모니 야하고 정말 흥분의 도가니였네요
부끄럼타면서 느껴주시는게 섹시했습니다 비제이나 손스킬도 아담한입과손으로
잘도 해주시는데 만족했습니다 제위에올라타 부비부비하는것두 너무 귀엽고
섹시해서 자극이 배로 좋았던거같네요 마무리까지 정성을다해주셨고
마지막방문을 열고 나오는순간까지 기분좋게 힐링확실히 되게 도와주셨네요
다영씨 정말 괜찮은 언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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