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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반년만에 본 선미.

    제휴 업소명
    인천 차이나타운
    지역
    인천·부천·경기

    올초에 선미를 처음 만나고.. 주욱 일주일에 한두번은 보다 6월인가 한번 더 보고.. 중국으로 떠났던 선미 관리사.

    다시 복귀했단 소식듣고 반가운 마음에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밀린 얘기도 하고.. 회포를 풀려고 했으나..

    역시 이 아가씨.. 문 열자마자 곧 알아보고 반갑다며 돌격해 옵니다.

    머리가 좀 짧아졌나 싶군요. 긴 머리였던 것 같은데..

    익숙하지만 오랜만에 듣는 '오빠 보고싶어'란 짧은 한국어에 피식 웃으며 맞으니.. 이내 키스세례

    근 반년만에 선미의 짧은 옷을 훌훌 풀어 해체시키고..

    탐스런 가슴의 부드러운 꼭지부터 입술에 넣고 혀로 굴리니

    뭐.. 선미도 저도 이내 행복해 집니다.

    뜨거운 선미를 눕혀 익숙한 성감대를 찾아 정성스레 빨아제끼니..

    선미의 아름다운 나체는 이내 활처럼 구부러 지며 교성을 질러댑니다.

    익숙하지만.. 오랜만에 보니.. 흥분되네요.

    다리를 활짝 벌려 조금은 무성한 털을 걷고 클리를 핥고 빠니.. 

    선미가 발버둥치며 버티다.. 저를 눕히고 올라탑니다.

    선미의 여상부비는 정말 실감납니다.

    제손을 지 가슴으로 이끌고 제 손가락 하나하나를 빨아대며..

    풍만한 엉덩이로 제 자지를 타고 앞뒤로.. 아래위로.. 좌우로 끊임없이 태워버릴듯 요분질을 칩니다.

    애액이 터져 번질번질해진 선미의 엉덩이를 박자맞춰 쳐 올려주면..

    선미의 얼굴이 찡그려지며 숨이 막힌듯한 신음소리로 호응해 줍니다.

    중간 중간 오빠.. 어쩌구..알수 없는 중국말로 뜨겁게 속삭이더니...

    이내 '여보 사랑해요'라며 몸부림 칩니다.

    그저 오랜만에 찾은 저를 잊지 않았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뜨겁게 그렇게 선미를 탐닉하다 어렴풋 정신 차려보니 다시 제 자지가 그녀의 입속을 왕복하고 있네요.

    크게 부푼 제 자지가 그녀의 머리에 가려졌다 느꼈을 무렵 폭발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뒷정리하고 다시보자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곧 또 가겠죠.

    중간중간 텀이 있었지만.. 선미도 참 오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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