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내 받고 입장했습니다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인사하시고 저도 인사하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제가 마사지 많이 다녀보긴 했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 같습니다
농담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선생님들 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잘 해주시는거 같아요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전부 다 풀려고
점차 야들야들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뭐 정말 따로 치료가 필요없겠구나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는 어느정도 마무리될쯤 잠시 후 노크소리와 함께 다솜언니 입장
어리고 몸매도 가슴도 와꾸도 괜찮은 언니였는데
무엇보다 행동이나 말에 애교가 참 많이 묻어나는 언니더라고요
서비스도 잘해주는데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점점 고조되고 대박 다솜언니 죽인다고 생각했네요
다솜언니의 애무소리 이거 때문에 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한번 물면 놔주지 않을 기세로 정말 오래 빨아주는데
이거 계속계속 빨리고 싶다 생각이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한창을 빨리니 저 역시도 기분은 이미 최고였는데
몸상태까지 최상까지 다다르더라고요
그러다 손으로 해주는데 언니가 쌀거 같으면 얘기하라는데
몸상태가 최상이라 그런지 신호도 금방오더라고요 시원하게 발사
깔끔하게 마무리했내요.
좋네요! 다솜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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