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보고왔습니다
출근부 사진부터...아주 저의 눈을 현혹시키는데...도저히 안가고는
못베기겠더라구요...정열의 빨간색...스페인의 투사를 보는듯한....색깔.마치
황소가 된듯한 기분으로 흥분해서 BMW에 전화를 합니다 나나 스케줄 체크후
예약 잡아주시고 시간 맞춰서 입실했습니다 늘씬하고 몸매가 아주 좋은 나나
탄탄합니다 온몸의 피부도 탱탱하구요 얼굴도 이쁘고 머리색깔이 컬러들어간 단발
눈에 확 띄이네요 근데 머리색은 떡치는데 크게 중요하진 않아서..ㅋㅋ얼굴과 몸매면
족합니다.ㅋ샤워후 서비스타임들어가는데 애무야 원래 소프트하니깐 근데 이아가씨의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침도 잘 발라가면서 제 성감대를 아주 잘빨아주네요 본게임
들어가서도 떡감이 상당히 좋았씁니다 쪼임도 예사롭지 않고...간만에 명기를 만난것같은
기분이들더라구요 쪼임도 좋고 반응도 아주 좋은 나나 이름도 꼴리는데 섹스 스타일도
아주 더 꼴리게만드네요 물도 잘나오고 느낌 아주 좋네요 신음소리도 저의 귀를 많이
자극하고 비록 태국처자이지만 한국인인 저랑도 잘맞춰주는 섹스를 하는듯합니다
크기는 좀 아쉽긴 하겠지만...나름 단단한 한국꼬추를 맛보여줬으니 아마 만족할듯....
나나 떡감 아주 좋네요재방의사 충분하고요 지금도 나나의 몸매가 떠오르네요.ㅎㅎ
실사의 느낌이 야릇하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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