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트랑후기에 이어 다낭 2박3일 찔끔 다녀와 후기갑니다.
숙소 아고다부킹하고 한번갔다와봤기에 3성급으로 부킹했음
그리고 가라오케 구글링하는데 몇개 뜨길래, 상호명은 몇개 대충외웠고
식당이나 거기계신한국사람들한테 물어봄ㅋ 업소하나 캐치했음
번호를몰라서 예약은 못하고 첫시간에 찾아갔음.
예약한거처럼 앞에가니까 안으로 모셔줌. 가게가 사람이많아 굉장히 씨끄러웠음
좀 일찍갔는데 초이스 바로보여주는데 우리방이 작아서 큰방갔는데 민망할만큼 애들꽉찼더라.
나트랑이랑 시스템은 비슷하네.
초이스 하고 룸에서 2시간? 그리고 나감 이건 베트남 전부 동일시스템인듯함
아가씨가 많은만큼 연령대도 다양함 20대 극초반부터 30대초까지도 있는거같음.
요즘 다낭가라오케 여자들 도난사건 인터넷에 그런내용들있어서 가방조심했음.
처음엔 어색어색 분위기로 가다가 건배건배 하다보니 여자어깨에 내팔올라가있음.
음향시설도 좋고 슬금슬금 오렌지두개 터치했는데 막지않음.
술이달아올라 밑에도 슬금슬금 해볼까 하다가 어색해질까봐 호텔가서 실컷후비기로함.
애가 x마였음 허리가 동영상에서보듯 완벽한 S라인으로 말을타는듯 내가 말이된기분이엇음
살도 보드랍고 직선이아니라 웨이브를 타면서 하는느낌적인느낌 알지형들
나도 막 심취해서 소리안내는데원래ㅋ 소리도내고 기분좋더라고 , 역시 운이좋아
그리고 아침에 양치도안했는데 말한번더 타고 조심히 보내줬다.
이글 쓰면서도 생생하다ㅋㅋㅋ 에라모르겠다 다음엔 호치민이다.
이거말곤 마사지나 맛집이나 뭐 따로기억에남는건없네.
다낭에 KTV 많이 없는데 이름 주소도 없내여
광고냄새 풀풀나네 ㅋㅋㅋ
광고쟁이한테 주소뜯어내서 따로갔습니다^^꿀팁
이쁘다는 말이 없는 걸로 봐서는 이쁘지는 않나봐요.
KTV 이름하고 위치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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