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녁 업무 마치고 몸이 너무 뻐근해서
원가권 받은 티켓을 꺼내 전화를 걸었습니다.
예쁜 언니도 만나고 전문 안마사의 손길이라면
몸도, 마음도 치유받을 수 있단 생각에~
다행히 회사와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확실히 스파다 보니 샤워시설이 다르네요~
온탕도 있고 사우나 시설도 있어서
서비스 받기전에 땀부터 뺐습니다!!
사우나 마치고 실장님이 식혜 한 잔을 주시네요~
식혜 한 잔 빨면서 한국-칠레 축구경기 보고 있었구요~
덕분에 긴 기다림의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저에게 맞는 언니와 안마사를 추천해주네요~
여긴 처음 오니깐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실장님 촉만 믿고 따랐습니다.
언니 이름은 예빈, 안마사는 6번... 그렇게 저의 첫번째 스파안마 체험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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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난 예빈 언니~ 예쁜 얼굴에 날씬한 몸매, 예쁜 가슴의 소유자...
엔간하면 사진 안찍는데, 하도 몸매가 예뻐서 카메라로 찍고 말았네요 ㅎㅎㅎ
혹시 몸매나 와꾸 좋아하시는 분들은 예빈씨 추천해요!!
손님 편하게 대할줄도 알고, 서비스도 착실히 열심히 합니다.
덕분에 시작하자마자 즐겁게 승천하고 시작하네요~
예빈언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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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언니도 괜찮았지만, 6번 안마사는 진짜 역대급!!
초건전 안마도 몇 번 접해봤지만, 이 안마사는 차원이 달랐어요.
제대로 뭉친 제 양 어깨를 귀신같이 풀어주고~
제가 무슨 운동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는 친절함까지...
덕분에 양어깨에 얹어진 커다란 혹부리는 날개가 되었답니다 ㅎㅎㅎ
그 외 20년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슈얼 마사지는 정말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서혜부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 나쁘지 않았구요.
혈자리를 공략하는 그분만의 마사지 정말 기분 좋았구요~
실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듀얼서비스(안마사도 해주는 서비스) 를 받았는데, 이것도 기분 좋네요~
먼저 갈 것 같다고 하니깐, 참고 충분히 즐기라고 해서 그분의 손길을 충분히 즐긴 후 또 승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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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즐거움을 맛보고 사우나 제대로 즐기고 나가려는 찰나,
실장님이 부족하진 않았냐고 묻길래 완전 좋았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가는 길에 실장님이 주신 콜라 빨면서 즐거운 귀갓길을 나섰답니다.
예쁜 언니를 찾으신다면 예빈씨를, 기가막힌 안마를 받고 싶으면 6번 안마사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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