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역, 하도 후기가 많아서 지방 가는 길에 들렀습니다.
1번 출구 쪽에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바로 여관 골목이니 참고하세요.
제일 먼저 애플파크가 보이길래 들어갑니다.
말없이 3만원을 들이미니
"여긴 3.5에요"하고 보기에도 심통이 가득 붙은 얼굴의 이모가 말합니다.
"이번에만 3에 해주세요"라고 대답하니
절대 안된답니다.
그냥 돌아서서 몇 발짝 떨어져있는 그린파크로 갑니다.
이모님 친절하시고 3만원 내니 아무 소리 안하시네요.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행복이라는 50중반의 여자가 아주 씩씩하게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옵니다.
몸매는 나이에 비해 날씬한데 얼굴의 주름은 어쩔수가 없죠.
그리고 젖꼭지가 거봉입니다.
전 거봉 너무 싫어해서...
그거보다 더 중요한거는 이 보지가 입술을 빨갛게 칠하고 들어오는데
애무할 때 입술을 사용 안합니다.
혀로만 깔짝 깔짝합니다.
입장할 때도 약간 건들 건들하더니 서비스도 건성 건성입니다.
여관바리에서 멀 바라나 싶어 그냥 마무리합니다.
나가기 전에 이름 물어보니 "행복이야, 오빠"합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또봐"하는데
"야, 다음에 너는 빼고 부르려고 이름 물어본거야"하고 말해 줬습니다.
아쉬운 신흥역 후기 마칩니다.
마지막 멘트 한마디로 줘패버리셨군요 ㅋ
행복이 이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신흥 보도방 수급 침채기입니다 ....에휴 내년 봄되야 수급 정상화되는것인가요?
30-40대를 보셨어야했는데...흠
50중반의 불행이를 보셧군요 위추드립니다
그린파크는 오씨 추천
다음에 빼고 부른다니깐 뭐라던가요?ㅋㅋ
위추드림돠 추천드림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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