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한 2년 전에 신림 르네랑스 쇼핑몰 맨위층에
있는 그랑프리라는 나이트로 나이대도 20중에서 30중 정도로
주말에는 줄서야 할정도로 이근방에서는 핫한곳이라고 친구가 꼬셔셔
전투복으로 차려입고 테이블을 예악하고 들어갔습니다~
12시정도에 갔는데 사람이 엄청나더라고요 ㅠㅠ 성비는 4대6정도
웨이터가 싹싹한듯 보였고 말투가 팁좀 주면 내가 오늘 너네들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겠다는
투지가 보여서 인지 친구가 5만원 한장을 건냈더니 테이블에 술깔고서 5분도 안되어
원피스녀 2명을 바로 데려왔고 와꾸를 보니 20중으로 딱 둘다 여우상으로 초반이라 술한잔만 하고
보냈습니다~~! 그렇게 계속 5~6팀 정도 오고 시간도 4시를 넘어 5시를 향해 갔고
오랜만에 마셔셔 술도 좀 취해 잠시 쇼파에 눈좀 붙혔다 떠 보니 앞에 친구가 어떤여자가 물빨을
열심히 하고 있었고 내옆에는 검정스키니에 브이넥으로 파인 베이지색 니트를 입은 여자가 웃으며
나를보고 술을마시는데 ㅋㅋ 이제 빨리 나가야겠다 생각하고 친구놈한테 그만하고 나가자고 해서
그앞에서 어묵좀 다같이 때리고 2차로 예전 가야쇼핑쪽 술집가서 겜하면서 술한잔하고 눈떳더니 mt
였네요ㅋㅋ 근데 반전인거 친구랑 키스한놈이 내옆에서 자고있었네요ㅠㅠ ㅋㅋ
그날 그랑프리 처음갔었는데 서울 서남부쪽에서는 나이트치고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혹시 요즘은 거기 어떤지 궁금하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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