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쓰리썸 하러
부천 미시들 갔다 왔습니다.
애널이나 쓰리썸 하고 싶으면 미시들만 생각나네요.
역쉬 남자들의 로망 쓰리썸
은 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절대적인 코스.
방에서 기다리니 두명의 처자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라라와 지나. 라라는 하드하기로 유명한 미시녀.
지나는 온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 키가 152 ㅎㅎ 좁보녀네요.
반갑게 포옹하고 그 두명과 함께 샤워장으로 이동
지금부터가 시작임..
두둥~~
1. 샤워장에서 둘이서 부비부비하고 꼬추빨고 정말 깨끗하게 씻겨줌. 왜냐? 내몸을 빨아주기위함 ㅋ
2. 방으로 와서 둘다 야한 란제리 복장을 하고 애무를 시작함.
라라의 하드한 공격. 아랫도리 집중공략. 지나 키스와 가슴애무. 지나 진짜 귀엽게 생겼음 ㅋㅋ
3. 이제 내가 여자 둘을 눕히고 애무를 해줌.. 라라 지나 할것없이 가슴 키스 보지 다 빨아줌.
둘다 좋아라함... 내가 여자 둘을 정복해야한다는 자체가 신기함 ㅎㅎ
4. 둘다 박아줌. 신나게 박아줌. 정신없이 박아줌. 지나랑 박을때 라라가 와서 내 가슴을 빨고
내가 라라를 정신없이 박아주면 지나가 내 옆에 와서 키스해줌.
5. 마지막은 그냥 내가 누웠음. 누가 위에서 박는지 알고 싶지 않음. 그냥 눈을 감고 천국에 감.
아직도 그 기분이 생생함.. 매일하고 싶음 ㅠ.ㅠ 꼭 약한기분? ㅋㅋㅋㅋㅋ
재접 100%
다음에는 누구누구를 볼까? 벌써부터 기대됨 ㅎㅎㅎ
와 저도 진짜 쓰리섬 한번해보고 싶네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