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휴게텔
업체명: 맛있는처자들
매니저: 나나
이용한날짜:11월9일
후기:
급달림에 사이트를 뒤져보다 내눈에 들어온 맛처에 나나!
일이 많이 밀려서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는데
아다리가 맞아서 예약을 했네요~바로 부릉부릉 고고!!!
실장님 길안내도 좋고~ 그래서 수월하게 가서
나나가 있는 호수로 올라갑니다
하하하하하 너무 떨렸죠~~~
딱 문열고 보는데 가슴밖에 안보입니다
얼굴은 평범한편이에요 일단 들어가서 이야기 몇마디하고 ㅋㅋ
이런건줄 몰랐는데 ㅎㅎ 너무 좋네요
역시 이런게 오피형의 장점인가 싶네요
스윽 누워서 나나씨의 봉사가 들어옵니다..
역시 괜찮네요~~~애무 실력은 일단 굿!!!!!!
저도 애무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역립들어갔어요 ^^;;
가슴이 큰편이라 진짜 애무가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ㅎ
그러다 못참고 급하게 삽입 하고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쪼임도 괜찮았구요~~~ㅎ
끝나고 샤워하면서 몸장난좀 하다가 헤어졌네요.
개인적으로 연애감도 좋습니다. 이정도면 가성비정말최강매니저인거같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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