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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안양에는 좋은 업소들이 꽤 많은데요
오늘 방문한 업소는 "퀸"이라는 업소네요
최근 후기를 보고 궁금증을 유발시킨
로미를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첫방문이라서 간만에 인증절차 라는걸 해보네요
그렇게 무사히 인증절차를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퀸에 도착...
훈남실장님의 안내로 티에서 로미를 기다리네요

로미의 외모와 몸매
경쾌한 노크와 함께 들어온 로미는
우선 큰 눈망울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구요
미소가 이쁜 평범한 외모의 아가씨네요
오늘이 초접인데도 바로 말을 놓으며
어색함이 하나도 없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네요
몸매도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
스텐다드한 몸매라서 보기에도 좋네요
누구든 외모나 몸매에 호불호는 있겠지만
로미는 제 기준에선 충분히 만족스러운 외모와
몸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로미와의 대화
"오빠 담배펴도 되? 오빠는 담배안펴?"
"오빠는 담배 끊었어"
"그런데 담배펴도 괜차나?"
"전담이니까 모...괜찮아"
"오빠..너무 쿨하다 ㅎㅎ 고마워"
"로미는 따로 하는일이 있니?"
"어..아는 오빠 회사에 다니는데
배려를 해줘서 자택근무하고 있어"
"그럼 프리랜서 같은거네 대단하다"
"오빠말대로 프리랜서로 보는게 맞아"
다른 업소에서도 too job을 하면서
열심히 사는 친구들을 많이 봤지만
대화를 나눠본 로미는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로미는 아이컨텍도 너무 좋구요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얘기도 집중해서 들어주는
좋은 티마인드를 보여주네요
대화하는데 19금 토크도 아무렇지 않은듯
거리낌없이 하는 쿨한 모습도 보여주네요
어떤분이 오시더라도 로미와는
금방 친해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로미와의 키스와 플레이
한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바로 피마인드인데요
조명을 살짝 줄이기가 무섭게 바로
제 입술로 직행해버리는로미의 입술...
많은 키스장인들을 만나본 저인데
로미는 혀가 하나인데 꼭 두개의 혀로 하는 키스처럼
현란한 키스스킬을 보여주네요
오늘 입고 들어온 홀복안의 속옷이
할로윈데이를 연상시키는데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정도로
너무도 과감한 속옷이라서
흥분이 더욱 배가 되는거 같네요ㅎㅎ
로미는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는 친구구요
플레이를 할때 반응도 너무 뜨겁네요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네요
플레이로 접어들어 국가대표급 공격력을 보여주는
그런 친구네요
자연스럽게 제가 할수있는 가장 편안한 자세로
로미에게 저를 맡겼네요
이래서 후기에 "그냥 보세요" 라는 말을 하신
분들이 많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로미는 같이 즐기자는 마인드를 가진 친구라서
아직도 로미를 못보신 분들에게는
강추드리고 싶은 그런 매니저네요

정말로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몇마디를 더 나눴는데요
매니저일을 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돈을 모아서
치아교정을 계획하고 있다네요
어떻게 보면 급달로 만난 로미인데 더 빨리
로미를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봤네요
특히 키방 초보자분들에게 로미는
최적화된 매니저가 아닐까 생각을 했구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준 로미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후기를 빌어 얘기해주고 싶네요

ㅎㅎ 셔츠도 은꼴이죠
안양 민트는 여탑 제휴업소인데 제휴유무는 확인하지도 않고 타사이트에 쓴 후기를 지금 기계적으로 붙혀넣기 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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