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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업소 여기저기 다니다가 마침 강서쪽 이사와서...
급행타고 강남권 다니기도 힘들고 했는데 당산역에 M 스파가 생겨서 참 좋네요
급행으로는 두정거장에 버스도 한방에 도착하는게 많아서 다니긴 최고에요
재방 부터는 따로 예약도 안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도 그냥 들어갔는데 손님이 조금 있어서 기다리셔야한다는... ㅠ
어쩔 수 없죠~ 얼마나 기다리면 되요? 하고 물어보니 20분 정도 기다리면 된답니다
다행히도 M 스파는 이것저것 하면서 기다릴 만한 요소가 많아서 시간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라커에서 에어컨 바람 좀 쐬다가 음료 하나 들고 휴게실로 가봅니다
편한 소파에서 반쯤 누워 있으니 졸음신이 왔다 가시는데... 잠시 후 스탭이 와서 깨워서 방으로 데려다 줍니다
올라가는 동안 잠이 깰법도 했는데 좀 피곤해서 그런가 비몽사몽하게 이동했습니다
방에서도 꾸벅꾸벅 졸고 있으니 관리사님 오셔서 인사하면서 깨워주시네요
배드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려니 빠르게 준비 마치곤 바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손힘이 좀 아프다보니 조금만 부드럽게 해달라고 하곤 마저 받았는데 마사지 훌륭합니다
밟는거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시곤 올라오셔서 살살 밟아주는데 피로가 정말 확 풀리네요
졸음도 사라지고...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야기는 많이 못했지만 다음에 꼭 또 한번 더 뵈었으면 좋겠다 싶은 관리사님이었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아주 제대로 해주시곤 매니저님이랑 교대하고 나가셨습니다
수연이라는 매니저님을 만나뵙게 되었네요
처음 입장시부터 길쭉길쭉하고 잘 빠졌다는 느낌을 받을만큼 키가 크시고 보통 스탠다드정도 체형입니다
키가 있는 분들이 대개 그렇듯 약간의 덩치가 좀 있기는 합니다만
관리가 잘 되어있는 몸매라 스탠다드한 바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들어오시길래 일어나서 인사했더니 편하게 누워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홀복을 벗고 올라옵니다
다리쪽을 부비면서 가볍게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꽤 잘하는 언니에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제대로 해준뒤에 콘을 씌우고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첫 진입이 많이 좁네요
여성상위로 열심히 해주다 힘이 좀 빠진다고 해서 정상위로 바꿔서 진입하는데 여전히 좁아요 ㅠ
제가 좁은 그곳에 약해서 그대로 정상위에서 5분남짓만에 발사해버렸네요

시간이 많이 남아서 배드위에서 안고 있다 퇴실했습니다
바로 안나가고 사우나도 좀 하고 좀 자다 나왔는데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마사지도 아주 우수하고... 매니저들도 대박인 M 스파 강력추천 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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