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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의 선택이로 캐슬의 원가권이 당첨 되고나서 그담날 바로 가봤습니다
(귀차니즘과 홍보글의 부재로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ㅜ.ㅜ)
캐슬 바로 앞에서 바로 되는 매니져 나미를 선택하고 바로 입실합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후 씻고 나서 나미를 기다려 봅니다
나미가 들어와서 올탈후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색다르긴한데 이게더 감질 나더군요 ㅎㅎㅎ
받는둥 마는둥 하다가 서비스하자고 이야기 ok ok 하더니 바로 제 꼬추를 덥석 삼키더군요
뭐 삼각애무로 시작하겠지 했는데 바로 빨리니 당혹 스러웠습니다
근데 엄청 잘빨더군요.....ㅡㅡ;;; 오~~ 막 싸기 직전까지 갔는데 잠시 멈추더니 아쿠아를 바르고 부비를 시작합니다
순간 금방 끝나겠군.... 하고 아쉬워하는데 부비를 하면서 삼각애무가 들어오더군요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에게 부비를 하면서 꼭지를 빨리니 와~~~ 끝내줍니다
그러다가 쌀거 같아서 자세를 바꿔서 나미를 눞히고 제가 아래쪽으로가서 앉았습니다
오른손 엄지로 클리를 부비면서 질 입구는 왼손 업지로 살살 문절러 줍니다
아주 좋아 죽더군요 좋아하길래 한동안 해줬습니다 한번의 오르가즘을 보고 또 하자 저보고 누우랍니다 ㅎㅎㅎ
다시 제가 누워서 핸플 부비를 당하다가 발사의 기미가 없쟈 다시 나미의 클리를 문지르면서 그녀의 흥분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변태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흥분하면서 엉덩이를 들썩이쟈 고츄가 미칠듯이 팽창하고 급 사정의 기미가 몰려오더군요
션하게 발사하고 땡큐!!!!라고 해줬습니다
그녀도 감사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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