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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10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선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로 오피만 다니다가 휴게텔이란곳을 알기는 알았는데,
눈팅으로 박카스가 제일 가깝고 괜찮은곳으로 판단되어
시간도 남고하여 용기내어 박카스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업소설명에 나온곳에서 실장님께 전화하여 찾아 가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고, 제법 괜찮은 아가씨 있다고 하여,
속는셈 치고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선영씨가 들어오는데 20대초반에 생기 발랄한 아가씨 문을열어주네요.
드러서자마자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 이끄는데 귀엽습니다.
베이글녀였네요, 귀요미 얼굴과 다르게 꽉차고 뽀얀 슴가가 덜꺽 나오네요
꿀꺽~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저를 눕히고 정성스런 키스를 하고 콘돔을 씨운후
젤을 꺼내자 저도 키스하겠다 하자, 제몸에 젤을 듬뿍 바르네요.
저도 천천히 키스 하며, 편안하고 안락하게 시작했는데
조임이 장난이 아니여서 당황했습니다. 생김새와 다르게
선영씨 엄청나게 하드한 언니에요.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당황 했습니다
이런저런 자세를 요구했는데 군말없이 잘 응대 해주네요.
스킬이 만렙 이네요. 암튼 추천 드립니다~~
엄청 좋으셨나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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