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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뱅뱅사거리 언저리에서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중, 몸도 찌뿌둥하고 물뺀지도 오래되어 근처에 뭐없나하고 여탑을 들어왔는데
가장 가까운 거리에 히트스파가 눈에 들어오네요. 근래에 유흥쪽은 자주 달리지않았고 요즘 글들 보니 인증절차다 뭐다하는 글들을 봐서
행여 귀찮은 상황벌어지면 걍 포기하려했는데, 전화 한통에 바로 예약이 잡히네요.
알려주신 주소대로 찾아가서, 첫 방문이니 괜찮은 애들로 실장님 추천에 맡기겠다하고 결제하고 스텝분 안내대로 샤워실 입장했습니다.
탈의실이나 샤워실이 생각보다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는 모습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슴을 느끼기도 했고, 청결문제가 있는 업소는 어지간히 눈에 든 아가씨가 있지 않은 한 재방문은 꺼려지더라구요.
환복후, 직원분 안내로 방에 입장합니다. 룸도 작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네요.
베드에 누워있는데 잠시후 노크소리 들리고 효린(순자?) 매니저 입장합니다.
돌아서서 탈의하는데 어두운 실루엣이었지만, 아담한 키에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이름을 물어봤더니 효린이라 했다가 웃으면서 순자라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25분의 짧은 서비스타임이라 수동적으로 언니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간단한 삼각애무후 밑으로 내려갑니다. 바로 꼰씌우고 시작되나 했는데, 한참을 애무해주네요.
특히나 기둥밑 항문쪽이 성감대였는데 열심히 해주십니다. 만족만족.
준비가 되고 장비장착하고 시작합니다.
음... 생각보다 입구부터 구멍이 작네요. 근데, 작은데 딱딱해요ㅎㅎ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언니들이 힘을 주거나하면 안쪽에서부터 쪼임이 느껴지는데, 이 언니는 입구가 딱딱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묘하다 싶었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간단한 샤워서비스후 베드에 앉아 토킹타임을 갖었는데,
언니왈, "마지막 서비스타임때 들어오는 언니한테 항문위주로 애무해달라"라고 부탁해보라 하네요
왜냐 물었더니, 그냥 한번 부탁해보라고, 좀 신기했다고 하며 웃으며 나갑니다.
뭘까......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사께서 들어오십니다. 한쌤이라고 하시네여.
마사지경력은 10년 이상 되셨다고 하시고, 나름 자부심도 있으신 듯 합니다. 연륜도 있어보이시네요.
사실 술이 들어간 상태라 마사지타임때는 눈 좀 부치고 싶었는데, 어째 대화가 끝기질 않네요.
마사지 도중에 계속해서 은밀한(?)터치가 계속 됩니다. 팔꿈치와 종아리를 계곡 사이에 넣어두고 마시지하거나,
꼬리뼈에 둔덕살이 느껴지게 하거나 뒤통수에 가슴살이 닿게끔 하는... 다 연륜에서 나오는 기술이겠죠.
그렇게 한참을 수다떨며 마사지를 하다가 시계를 보고 화들짝 놀랍니다.
"전립선 할 시간이 지났네?!! 빨리빨리빨리"
후다닥 반바지를 벗기고 똘똘이를 만져주십니다. 미안하다며, 다음에 다시 본인 불러주면 특별서비스 마사지도 해주시겠다며...
별로 미안해할 일은 아닌듯 한데, 계속 미안해하시네요.
그렇게 잠시 전립선마사지 받다보니 문을 두드리는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마무리 서비스 타임이네요.
한쌤께서 나가시고 마무리타임 언니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몇 초간 누워있는 제 쪽을 응시하더니 한마디 합니다.
"잘 생긴 오빠네?"
"응?"
"잘 생겼다고 오빠"
"아... 너도 한 이쁨하는데?"
"뻥치시네.."
"응, 미안"
"쳇..!!"
살짝 성형끼가 있는 얼굴이지만, 귀염상은 맞는 듯 합니다.
토라진 척 뒤돌아서서 슬립을 벗는데, 와우.. 잘록한 글래머네요. 보통의 가슴쳐진 글래머가 아닌 탱탱한 글래머입니다.
글래머인 만큼 가슴으로 그리고 입으로 전신을 훑어주며 애무를 해주네요.
"오빠꺼 너무 크다"
"응?"
"똘똘이 너무 크다고~!!"
"뻥치지말고, 크면 좋은거 아냐?"
"아냐~ 힘들어"
"설마.."
.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미안한데, 아까 전에 들어왔던 언니가 그러더라.."
"뭐를??"
"다음 언니 들어오면 항문쪽 애무 꼭 시켜보라고.."
"그냥 오빠가 그 쪽이 좋아서 그러는건 아니고?"
"아닌데.."
"알았어."
효린(순자)씨 만큼이나 현란한 세치의 기술로 항문쪽을 유린해주시네요.
그러다 갑자기
"오빠!!"
"응?"
"왜 땡겨!!"
"뭐를?"
"응꼬로 혀가 빨려들어가잖아!!"
"설마.."
"드러워.."
"미안하다.. 그만해라.."
저도 몰랐던 제 몸의 능력을 어제 알았네요. 여자였으면 명기소리 좀 들었겠구나 싶다가도, 참.... ㅇㅔㅎㅕ...
장비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가위치기, 후배위로 마무리 해갑니다.
취중인데다, 두 번째 붕타임이라 약간 지루끼가 보여 하이스피드로 피치를 올려 마무리했습니다.
"아..."
"왜?"
"안 느끼려고 했는데, 조금 느껴버렸다. 잘하네~"
"말이라도 고맙다"
"와이프한테 이쁨받겠네?"
"싱글인데?"
"여친은?"
"없는데.."
"뻥치지마"
"진짠데.."
"그럼 자주와. 좋았어 오늘. 오빠때매 한 타임 쉬어야겠다"
"......"
귀여운 글래머가 말도 이쁘게 해주니 흐믓하게 퇴장할 수 있었네요.
실장님께서 웃으시며 출출하실텐데 라면이라도 드시고 가시라는데, 막차시간때매 다음 기회로 미루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나와서 바라본 어제의 밤하늘은 참 오랜만에 느껴본 상쾌한 하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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