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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여러번 언급힌 처자이니 꼴릿한 후기보다는 간단한 브리핑 형식으로 넘어갑니다.
언니 사이즈는 좀 작은 편입니다만. 자연산 감촉에 가까운 의젖과 색기충만, 그리고 8만원에 장착된 가성비 끝판왕의 섭스.
입장 후 간단한 샤워... 그리고 앞핀 뒷판. 이어지는 똥까시와 꺾기,ㅁ
목까시까지... 연애중 맛보는 짜릿한 좁보까지... 8만원에 이정도 섭스 받으면 그날 스트레스가 다 풀립니다.
그럼 ... 간단 후기를 마칩니다.
하늘이 다시 나오나요?
올해안에 천호동 빡촌 싸그리 다 밀어버린다더만
아직도 남아있나보군요
천호동 하늘이 많이 들어본 예명이네요 ㅋ~
아예 연곳이 없는데 무슨 개소리하는겁니까
몇군대 있어요
그래요? 그저께는 열었는데....
오늘 함 가보죠.. 다 닫았다면 아쉬운 일이네요... 천호동에 괜찮은 처자들 은근 많았는데...
그리고 개소리가 뭐유 개소리가. 아무리 개자지라도 서로 예의는 지키고 삽시다.
간간히 영업하네요
하늘이 아직도 있나보네요.ㅋㅋ
짦긴하지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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