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미시들 가서 로리녀 보고 옴.
매니저 : 지나
키 152cm 포켓걸 귀요미 서비스 하드하고 엉짱녀
뒤치기할때 토끼를 보여줄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
40분짜리 끝났는데 금방 싸버림. 들어서 안에서
듬뿍 싸고 옴 ^^
프로필 사진입니다.(실사)
몸매가 굉장히 뛰어납니다.
얼굴 진짜 귀엽게 생겼어요~
애기애기 합니다~
미시가 아닌듯..
근데 섭수 끝나고 물어보니 본국에 아이가 있다네요 ㅎㅎ
지나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보든
내상이 없다는겁니다.
와꾸도 좋고 섭수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뭐하나 빠질게 없는 아이.
입실부터 퇴실까지
업소필고 안나네요~ 그냥 서점? 꽃가게? 이런데서
일할것 같은 순진무구한 처자같습니다~
생기것과 달리,
똥까시부터 목까시 훅~ 들어오네요!!!
그리고 빠떼루.... 불알까시 와우~
역립받는것도 좋아라 하고 키스도 좋아하고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박다가 너무 가벼워 들어서 박고
너무 가벼워 뒤로 들어서 박고 ㅎㅎㅎㅎ
좁은 구멍때문에 금방 사정해 버렸네요 ㅋ
여긴 볼애들도 많고 서비스도 기본타 이상이니 내상걱정없이
방문가능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로리필 제대로내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