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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상무님께 한달여만에 방문을 해보는거 같네용
시우상무님 장난으로 너무 오랜만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살짝 찔렸다능 ㅎㅎ
그래도 항상 친절하게 잘챙겨주시는 시우상무님이 생각나서
풀싸갈때는 항상 야구장을 찾게되네용
각설하고 오랜만에 방문한건데도 마치 근래에 갔었는데 또 방문한 기분이 드는건 뭘까용 ??
세희라는 언니를 택해서 심하게 전투적인 인사를 받을때
술도 쭉쭉들어가고 그 이후부터는 꼭 립서비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즐겼던거 같아용
제가 스킨쉽을 할때도 불편하지않게 잘맞춰줬던 세희언니에게 너무 고마웠어용
어쩌면 저혼자만에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이언니와 궁합이 너무 잘맞는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그래서 가볍게 2타임 놀고 구장으로 올라가서 세희언니에 몸 탐사를 시작했습니당
핑유에 c컵에 가까운 가슴하며 왁싱이 잘되있는 소중이라 거칠거 하나없이 맘껏 소중이를 공략하다
여상으로 눌러주는 세희언니에 허리무브먼트에 압살당하고 왔네용
간만에 잘놀고와서 후기몇글자 남기고 갑니당 ^^ 시우상무님 항상 고맙슴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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