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목요일 나른한 오후에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칼라로 전화했는데 실장님이 주저하지 않고 최도희를 보라고 추천해 주시더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완전 대박 즐달이었다 정도는 아니지만 (이건 본인의 취향이기 때문입니다) 나름 만족하는 즐달을 하고 왔기에 후기를 써봅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최도희 언니는 항상 칼라의 출근부에 떠있는, 언제나 볼수 있는 그런 언니는 아니구요, 집이 경상북도쪽인데 서울쪽에 일이 있을때만 가끔 올라와서 아르바이트 하는 정도더군요.
당연히 응대나 마인든 갑이구요, 얼굴은 귀여운 단발상에 몸매는 정말 슬림의 정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가슴은 의늬님의 손길을 약간 거친 씨컵이구요.
우선 정말 특별한 점을 말씀드립니다 좁보에요. 엄청난 좁보이기 때문에 하아....떡감 지립니다.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 그리고 정상위 가위치기 모드를 가리지 않고 정말 완전 쥑이는 떡감을 보여줍니다. 아마 토끼분들은 한 1분도 못버틸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좀 많이 마른 편이어서 100% 만족은 못했지만, 슬림체형을 좋아하는 분들은 최고의 떡감즐달이 될겁니다.
출근부에 떳다 싶으면 일단 먼저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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