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수영)할배..마실갔다온거 커피마시다보니 생각나서..헛소리하는중^^;;

    업소명
    구로 교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도 헛소리하는 할배는

     

    슬림,전체 비율및라인,룸필,장신,웃는얼굴

     

    선호합니다(슴,엉덩이,그림 노신경)

     

    다른 언니를 안본다는게 아닙니다 

     

    그냥 선호할뿐이란거죠

     

    오늘 내일 하는 늙고 병든 반대머리 할배라 

     

    기억력이 안좋아서 조금 다를수도 ㅠ0ㅠ

     

    마지막으로 반말같아도 할배손이 아파서...죄송합니다


     

    업장

     

    입장하기 편해서 입장 난이도는 하

     

    오늘은 여실님이 셨는데…

     

    오늘 내일하는 병든 할배를 봐서인지 ㅠ0ㅠ

     

    살짝 표정이 굳어...ㅠ0ㅠ

     

    (표정이 문 안열어줬을수도...다행이 문열어줬네요)

     

    잠시 다른 티에서 양치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안내 한다고 오셔서 그모습보고 살짝 웃으셔서

     

    (할배 양치하는 모습이 웃겼나 봅니다 ^0^)

     

    다행이라 생각하였고 드디어 티를 안내 받았네요

     

    티는 작은편(?)이라 볼수도 있고(보통인가요^^;)

     

    냄새가 잘 안빠지는거 같기도함

     

    티안에서 양치도 할수 있어 좋음



     

    수영

     

    업장 프로필 : 23/170/49/B/흡연

     

    F : 민필,착함,수수함

     

    보는 관점에 따라 이쁠수도 평범할수도

     

    꾸밀줄 아는 언니 느낌이며

     

    매력적인 면이 있는...


     

    B : 스텐에서 스텐+,작은슴,좋은골반

     

    시원시원한 느낌의 장신은 아니고

     

    같이 있을때 어? 이렇게 커? 요런 느낌

     

    작은 슴(A+컵)이지만 재미좋은..(응? 뭐가?^0^;;)

     

    엉덩이는 캬~~~~

     

    피부는 흰편으로 보이고 부드러움도 좋은편


     

    T : 차분,착함,폭넓은 반응

     

    여실님에게 오늘내일하는 병든 할배가 왔는데 

     

    여기서 죽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을 듣고 온건지

     

    긴장한 표정으로 등장하였지만…

     

    이내 몇마디 나눈뒤 죽지 않겠다 판단한건지

     

    밝은 표정으로 기분 좋게 응대해주어 좋았으며

     

    늙고 병든 할배라..첫대면에 언니들이 말을 못하는데

     

    차분하게 할배의 말에 이해한듯한 호응도…

     

    응? 무슨 소리지 하는 호응도..역질문까지...

     

    말하는 사람이 말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P : 넓은 맘의 수영이

     

    잔잔한 반응에서 시작해서 약간 격한 반응까지

     

    서서히 올라가는거 같던데…

     

    (할배라 그냥 그럴거 같다고 느낀거지 본건 아님)

     

    공격력은 망설이길래 패쓰해서 잘…

     

    아마도 약하거나 없는듯..(공격기대는 안하시는게)

     

    늙고 병든 할배도 아주 꼭 안아주는게

     

    수영이의 따뜻함을 한껏 느끼고 옴


     

    PS1. 여실님 중간에 살짝 웃으시니 귀엽던데…

    또 그모습 볼수있을까요? ^0^

     

    PS2. 수영이가 또 올 거냐고 물었을때 

    나도 모르게 응 이라고 했는데…..

    온다고 하면 커피 주려는건 아니지? ㅠ0ㅠ

    언제 저세상갈지 모르는데 봐주라~~ \^0^/

     

    Ps3. 역시나 모바~~~일이라...

     

    댓글9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19.11.11 14:14:11

    닉이 재밌네요.

    할배라.. 몇살정도 되야 할배소리 듣나요?

    하루하루 나이먹어가는거 서글픈데

    님글보니 더 서글퍼지네요.

    마음만은 20대인데...

    호구오빠
    호구오빠 · 2019.11.11 19:04:13
    나이는...음 언제부터인지 잘 모르겠고요
    어느 순간 아줌마들이 할배요 라고 부르더라고요
    세월이 ㅠ0ㅠ
    킹파
    킹파 · 2019.11.10 22:12:01
    자꾸 할배라고 저세상 언제갈지 모른다고 하지마요. ㅜ.ㅜ 우리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호구오빠
    호구오빠 · 2019.11.10 23:20:45
    ㅎㅎㅎ나의 현재 상태를 직시하여 로진에 빠지는 일은 없도록하자..는 의미와
    보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꾸밈없는 헛소리를 하자...
    뭐 이런 의미에요 ㅎㅎㅎ
    저보다 나으신 분들이니 충분히 감안하고 헛소리를 보셔라..정도로 가볍게 봐주세요 ^0^
    몽클
    몽클 · 2019.11.09 20:41:53
    착한 수영이가 공경심은 좋지요.ㅎ
    밀크™
    밀크™ · 2019.11.09 15:44:46

    수영이 출근률이 안 좋아서 그렇지 나이스 한 언니죠

     

     

    호구오빠
    호구오빠 · 2019.11.09 15:52:45
    이 늙고 병든 반대머리 할배에게도 웃어주고
    착하디 착한 언니더라고요 ^0^
    조셉고든레빗
    조셉고든레빗 · 2019.11.09 15:40:03
    몸관리 잘하셧네요
    자주 다니시는거보니 ㅎㅎ
    호구오빠
    호구오빠 · 2019.11.09 15:51:16
    언제 저세상으로 갈지 모르는데
    힘날때 다녀야져 ^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