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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2019년 11월7일 늦은 저녁 시간
방문업소 : 강남 소개팅
아씨예명 : 윤아
코스 : B 코스
가격 : 11 만 ( 원가권으로 8만 )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강남 소개팅 관계자 및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금요일이라 원가권 사용이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고민만하다가
조금 늦은 오후 시간에 원가권 사용 가능한지 문의를 했더니
지난번과는 다르게 흔쾌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합니다.
( 지난번 어제 대응으로 비추어 봤을때 주말에 바쁜경우에는 사용이
어렵고 한가한 주말일 경우 사용이 가능한 듯 생각 됩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실장님 추천 아가씨 부탁을 드렸더니 즉답이 없으셔서
혹시 윤아씨가 야간에 가능하면 윤아씨도 좋고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윤아로 할께용 이라고 답 주셔서...
윤아씨로 예약하고
먼길 윤아씨 만나러 달려 갑니다.
근처 도착해서 윤아씨 있는 곳 안내 받아서
입장 합니다.
윤아 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윤아 아씨는...
키는 170cm 언저리 ( 비율마저 좋아서 더 크게 보이기도 합니다. )
얼굴은 섹시함과 시크함 어쩌면 조금 쎄보일 수도 있는 얼굴
니트 티에 핫팬츠를 입고 있는데 핫팬츠 아래로 엉밑살이...ㅋㅋ ( 이 복장 야릇하쥬??? )
피부는 보통보다는 조금 하얀 피부
가슴은 b 컵 ( 대문자 아닙니다. 소문자 입니다. ^^ )
몸매는 아주 아주 베리 굿~ 입니다.
허스키한 목소리...
털털해 보이는 성격~
입장하자 마자 선물을 건네려고 바지주머니 주춤거리고 있으니...
쇼파를 가리키며
" 오빠... 여기 앉으면 돼..." 라고
" 이거 꺼내주려고 그런거야..."
" 시작전에 주는거야??? "
" 그게 나을 것 같아서... 가끔 잊고 가려고 할때가 있어서..."
오래간만에 첫만남 부터 친근함으로 반말로 대해주는 아씨를 만났네요. ㅋㅋ
음료 준다해서 물 달라하고 마시는데...
" 오빠는 담배 안피나봐...??? "
" 피는데..."
담배를 피고 싶어하는 눈치라서...
" 난 밖에서 대기타며 피고 들어왔으니 난 씻을께... 넌 담배피고 있어라... "
환하게 웃음띤 얼굴로 고개글 끄덕~ 끄덕 하네요.
탈의하고 씻으러 가니 따라 들어와서는
칫솔에 치약 짜주는 세심함까지 보여주네요... ( 털털한 아씨가 이런면도 있네요...)
샤워후에 베드로 이동합니다.
윤아 아씨 올라타서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 애무는 평범하게 진행됩니다.
양쪽 가슴 천천히 해주고는 옆구리로 가는데...
제가 옆구리 쪽이 간지럼을 많이 탑니다.
내몸이 비비꼬이니...
" 오빠... 왜??? "
" 아니야~ " ( 속으로는 간지럼 때문에 미치는 줄...ㅋㅋ )
반대편 옆구리도 마저 훑고는 아래로 내려가서
양쪽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비제이 들어옵니다.
목젖이 닿는 느낌까지 들 정도의
깊고 깊은 비제이가 아주 여러번 이어집니다.
제 한쪽다리를 벌려서 아씨가 빨기 좋게 해놓고는
정면으로 깊고 깊은 비제이
고개를 옆으로 해서 깊고 깊은 비제이
손으로 잡고 비제이
노핸드 비제이
비제이 하며 양손가락으로 가슴애무까지 곁들이며
아주 현란한 비제이를 합니다.
비제이 실력 상당합니다. ^^
상당한 비제이 와 서비스를 받았으니...
이제 돌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몸을 일으키니...
" 오빠... 나 누워??? " 하길래...
" 응... " 했더니...
" 바로 올라탈려고 했는데... "
" ......."
눕혀놓고...
부드럽게 한쪽가슴을 입에 머금었다 빼고는...
" 빨아줄때 싫어하는거 있어??? "
말을 잘 못알아 들은 것 같은 느낌...
" 내가 너 빨아줄때 싫어하는 행동이나 뭐 그런거 없어??? "
" 딱히 그런건 없는데..."
" 그럼 오빠 마음대로 해봐... 이거야??? "
" 일단 한번 해봐바... 싫은거 나오면 얘기할께...어디 한번 해봐 "
라고 아주 시크하게 얘기 합니다.
( 이렇게 얘기 해주는 아씨는...저 또한 역립에 아주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것이 아씨의 실수 였음을...ㅋㅋㅋ )
자~~~~~~~~~ 이제 본격적으로 가슴 부터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필살기 까지 곁들여서 천천히
그리고 아주 부드럽게... 이쪽 젖꼭지 저쪽 젖꼭지...정신없이
훑고 빨아줍니다.
" 오빠... 잘하는데... "
대답 않고 열심히 빨아제낍니다.
가슴에서 부터 반응이 아주 아주 좋습니다.
' 오빠...아하... ' ' 자기야...으허엉...'
가슴에서 부터 " 오빠... 자기야... " 그리고 신음소리 터져나오기 시작합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허벅지 안쪽부터 거시기 주변으로
거시기와 똥꼬사이 회음부쪽까지 천천히...
거시기 쪽으로 좁혀들어가며 애무합니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때로는 빠르게 그리고 강렬하게...
클리쪽은 혓바닥으로 살짝 누르며 상하좌우 부드럽게 맛사지 하듯
핥아주고는...
클리를 입속에 머금고 혀끝으로 좌우로 빠르게 핥아주니
아씨 허리가 들린채로 신음소리를 토해내대가...
신음소리가...
" 으허허헝헝...으허허으헝 으아아앙앙 " 으로
거의 우는소리로 바껴서 들려옵니다. 두다리로 버티며...
허리만 들려있는 상태...울음소리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듣고 나서야...
조금 천천히 부드럽게 빨아주고는... 천천히 위로 올라가며
내 거시기로 아씨 거시기에다 부비적을 하는데...도 장비를 줄 생각을 안합니다.
조금 더 부비적거리다...
" 콘돔 줘~ ' 라고 하니... 콘돔을 집어서 저에게 건네줍니다.
자가 장착 하고...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진입하는데... 뭐라고 말을 하길래 ( 뭐라고 아주 귀엽게 말을 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ㅜㅜ )
" 너 아까랑 태도가 완전히 바꼈다... 애교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네... "
" 오빠...내가 졌어... 오빠를 누가 이기냐~~~ "
" 오빠...내가 졌어... 오빠를 누가 이기냐~~~ "
" 오빠...내가 졌어... 오빠를 누가 이기냐~~~ "
" 오늘 후기 제목 나왔다... 오빠...내가 졌어...오빠를 누가 이기냐~~~ "
부끄러운듯 웃긴듯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 꺄르르 ' 하네요.
" 오빠는 좋겠다... 완전 정복 한것 같아서... " 라고 하네요...
정상위로 한참을 하다가...
큰 아씨의 등뒤로 손을 넣어 일으켜 세우니...
쉽게 위로 올라와서는
잠깐 동안의 여성상위... 여성상위는 잘 못 하는지...
계속 정.복. 당하고 싶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오빠 위에서 해주라... " 라고 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부비적 거리듯이...
왕복운동하며... 가슴도 부드럽게 빨아주고...
시간이 꽤 지난 듯 해서 강강강으로 왕복을 하니
아씨도 템포 맞춰서 손으로 제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사정감이 밀려오며 그대로 마무리 합니다.
장비 해체해 주고...
" 오빠... 누워봐... " 하더니 청룡 들어옵니다.
으~~~~~~~~~~~~~~~~~~~~~~~~~~~~~~~~~~~~~~~~~~~~~~~아 악...!!! ( 강합니다. )
제 몸이 옆으로 베베 꼬입니다.
" 으~~~ 전반에 골 넣었는데... 후반에 한 골 먹혔네... "
" 아까... 니가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
몸을 빼려 해도 놔주지 않고
엄청나게 더 강렬하게 자극을 줍니다...
" 오빠도 한번 느껴봐... " 하며 웃네요...
청룡 마무리후 샤워하러 가며...
엄지 손가락 치켜 올려주며...
" 유 윈... " 이라고 해줬는데...
" 됐어... " 라며 눈 흘기네요...ㅋㅋ
샤워하러 들어가니 씻겨 준다며...
기다리라고... 혼자 씻어도 된다고 했는데도
아니라고 본인이 씻겨 준다고 하더니...
구석 구석 꼼꼼히 씻겨주네요.
문을 나서기전 까지 몇다미 대화를 나누다가
" 하여튼 말솜씨는... " 이라고 하길래...
조용히
" 나 주댕이로 먹고 살아..." 라고 해주니...
웃으며 손 흔들어 주네요.
덧붙임 : 첫인상은 강하고 시크해 보일 수 있으나...
부드럽게 다가가면 애교도 나오는 모습을 보이는 것 보니
여자는 여자인 듯 한 윤아 아씨 입니다. ^^
생각만 해도 꼴리네요
문 열고...
따라 들어가며 보이는...
엉밑살 아주 지대로
꼴림 유발 이었습니다. ^^
깊이 깊이 들어오는 비제이 만으로도...
즐달 충분한데... 반응까지 좋아서
아주 아주 즐달이었습니다. ㅋㅋ
추천 고맙습니다.
윤아 좋죠 ㅋㅋㅋ 청룡도 해주는군요 ㅎㅎ
네~ 좋더라구요.
복수를 위한 청룡이
아니었을까... 생각 됩니다, ㅋㅋ
대단한 능력이 부럽네여~
추천 꾹임다^^
좋은 곳으로 다녀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좋은 곳 다녀왔겠죠??? ㅋㅋ
추천 고맙습니다. ^^
살짝 흥분되버렸네요ㅋㅋㅋㅋ
시크하지만 강력한반응.. 잘보고갑니당
아가씨들에게는 항상 이기시는
exploer 님 되시길...
바랍니다. ^^
언니의 항복을 받아냈네요 ㅋㅋㅋ
마지막 청룡 짜릿하겠습니다 ㅎㅎ
그 항복이 항복이 아닌...
복수를 위한 항복이 었을 수 도
있어 보입니다. ㅋㅋ
옵션을 안해서...ㅜㅜ
거시기에는 못 싸주고...
장비에 흠뻑 싸고 왔습니다. ^^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흐느끼며 울부짖는 ᆢ
서비스 만점에 섹시한 ᆢ
꿀조개 윤아랑~♡
\☆철퍽철퍽☆/ ..
쫀득한 찰떡방아 ~♡
\추카추카/ .. 드려요~ ^3^*
항상 현란한 댓글...
존경합니다, ^^
청룡서비스까지 있는 언니인 윤아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청룡서비스...
아주 아주 강하게 들어오더라구요~
복수 지대로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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