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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초쯤 방문했었습니다.
스파 중에서 가장 자주 다니는 곳이긴 한데,
보통 예약 안하고 가도 받아 주긴 합니다.
술 왕창 먹고 가도 받아주고요.
밤 늦게 가면 대기가 조금 있기 때문에 천천히 샤워하고 탕에서 몸 좀 녹이고 나가도 시간이 남죠.
마사지 선생님들은 다 잘하시죠.
요즘 진짜건전 마사지는 죄다 중국인 태국인이라서 한국인 마사지사들이 없는데,
사실 한국인 마사지사들이 원래 엄청 잘했어요. 그래서 그런 마사지업수보다 확실히 여기 선생님들이 잘하십니다.
마사지만 연장 받고 싶은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죠.
전립선도 잘해주십니다.
술 많이 먹고 가면 평소 조루인 저도 지루가 되고, 잘 서지도 않는데,
이걸 어떻게든 잘 세워주시고, 발사직전까지 만져주시죠.
술 안마시고도 자주 가봤지만, 실수로 발사하게 만드는 경우도 없고,
어떻게는 딱 발사직전까지..
전립선만 오래 해주시면서 오래 좋게 해주시는 분들도 종종 있긴 하시죠.
(물론 해달라고 요구해야)
아가씨 오면 덮어놓고 나가시고,
이후 아가씨는 쉽게쉽게 입으로 하고, 손으로 하고, 발사.
술 많이 마시면 잘 안되는데.. 여기는 안되는 경우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디 다른데 갔다가 잘 안되면 여기와서 빼고 가는게 일상인듯하네요.
마사지 시원하고, 전립선 잘 해주고, 마무리는 항상 성공이고...
끝나고 출출하면 라면이나 짜파게티도 맛있고..
롱런하는 업소는 롱런하는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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