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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인지라 동생녀석과 한잔 걸치다 필 받아 업소 탐색을 시작하였습니다.
태국? 중국? 한국?
수위? 가격?
탐색이 무색할 정도로 현재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주안 다방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룸에 입실!
뒤이어 따라 들어온 언니...
그런데 외모면 외모 몸매면 몸매...
건마를 수없이 다녀봤지만 최상이었습니다.
섹시미보다는 뭔가 여친같은 미소가 아름다운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수줍게 인사를 나누고 누워 바로 마사지가 시작하는데
제가 매번 마사지 받을 때마다 아파하는데...
해주의 마사지는 스킬은..
곳곳 뭉친 곳은 집중적으로 그리고 부드럽게~~
진짜 저 마사지 받다가 10분도 안되서 잠들어버려서
마사지의 그 시원함은 10분 밖에 느껴지질 못했네요.
더 느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죠.
강한 마사지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잠든 난 서비스 타임이 되서야 나갔다오는
인기척에 잠을 깼는데 여기서부터가 대박입니다.
올 탈의를 하고 엎드려 있는 내 몸 위로 올라오더니
봉긋한 슴가로 내 몸 여기저기 탐색하듯 훑고 지나가는데...
그리고 야릇한 해주의 신음소리...
이게 뭐라고 마치 성감대를 자극하듯 흥분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정복당한채 똑바로 눕고 바로 본무대로 들어갑니다.
내 가슴으로 시작해서 그 예쁜 입술과 날렵한 혀로 여기저기 탐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비로소 내 육봉에 가서야 날렵한 혀는 인정사정 볼거없이 나의 두개의 달걀과
그리고 육봉을 흡입하기 시작하더군요.
이 때 진짜 영혼마저 빨려갈정도로 흡입력 장난 아니였습니다~ㅋ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흥분궤도에 다다르고 이 타이밍을 놓칠세라
오일을 바르고 내 육봉을 운동기구 삼아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처음은 상냥하게 부드럽게 시작하며 단계를 높이는 과정에...
저는 이런 곳에 오면 얌전하게 서비스 받고 오는데....
갑자기 해주의 자세가...
그 예쁜 엉덩이를 제 얼굴에 두더라구요!
역립해달라는건가? 그렇게 적극적인 해주의 행동에 나 또한 흥분하여
지금까지 갈고 닦은 스킬로 해주의 수줍은 봉지를 사정없이 유린해줬습니다.
그랬더니 해주의 흥분도와 신음소리는 정말 밖에 대기손님들이 관심가질정도로
엄청났습니다. 덩달아 제 육봉도 불끈해졌고 흥분한 해주의 손놀림은 이미 4단계 5단계...
주체할수 없는 RPM만큼 해주와 저의 흥분도는 최절정이었습니다.
이런 곳에 올때마다 아... 얼른 끝내고 가야겠다였지만...
이번은 끝내는게 아니라 최절정 끝에 끝났습니다.
진짜 이렇게 마무리까지 만족한건 처음이였습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거기에 상냥한 마인드~~~
(오빠! 너무 좋아요! 잘생겼어요! 또 와주세요! 목마르죠? 하면서 바로 음료도~~)
왠만하면 후기 안 쓰는데 너무 만족했기에 이렇게 후기 남겨봅니다.
재방문요? 200%입니다! 1달 뒤에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것 같은데...
빠른 시일내에 또 달려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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