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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쪽에서 미팅이 있었고
약간의 짬으로 달릴곳을 찾던 찰라
첨듣는 업소의 첨듣는 매니저가
마침 부킹이 가능하여 방문합니다.
F 예쁘더군요, 눈이 호강했어요
B 로리하고 슬립합니다
T 처음 약간의 긴장과 경계하는 모습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야기 잘해요
P 슈바중인 예주를 보았어요
5일 후 슈바끝나면 함 더 보러오라고 하네요
근데 출근부에도 안뜨고 블라에 ......
어떻게 봐야할지 막막합니다.
사이버매니저라고 하든데
나 보러 언제와 선예 안해도 됨
긴장하는 모습을 보고싶군요
역시 탐스님 능력자인정~~ㅎ
이름부터 느낌이 좋은듯 합니다
아직 아이들이 영업하나요?
네..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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