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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양쌤+한별+라면★) 타임스파 최적의 조합 발견!!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지난 번 방문때 봤던 한별이가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 괴로웠습니다.
    마사지쌤과 셋이 있는 짧은 시간에 
    계속해서 저와 눈맞춰주던 모습, 
    그리고 마지막의 포옹까지.. 
    드디어 일주일 만에 타임스파를 다시
    방문해 봅니다.

    오늘도 세분의 실장님이 계시네요~ ㅎㅎ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실장님들 때문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닿자마자 몸에 촥 감기는 약손 – 양쌤      

     

    마사지 쌤은 양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와.. 정말 신기한 일이네요.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으시면서 
    곧바로 손으로 만지신 그곳이 바로 
    제가 가장 불편해하는 부분..
    허리 약간 위쪽 직경 3센치미터 정도..
    어떻게 그렇게 한번에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시는지 예사롭지가 않네요..

     

     

    이후에도 양쌤의 마사지는 제 몸과 
    아주 찰떡궁합이 잘 맞습니다..
    불편한 부위만 딱딱 찝어내서 
    시원할 수밖에 없는 스타일의 마사지로 
    몸을 쫘~악 풀어주시는데 
    정말 훌륭하시네요..
    몸에 힘을 쫘악 빼고 
    양쌤의 마사지를 50분 내내 즐겨봅니다.

     

     

    대화도 참 재밌게 하십니다.
    날씨 얘기, 해외여행 얘기 등 
    다양한 이야기 보따리가 봇물터지듯 나오는데 
    시원한 마사지와 대화가 동시에 진행되니
    완전 개이득입니다.

    어깨, 등, 허리 상체가 불편하신 분들께 
    특히 양쌤이 최적의 선택인 거 같습니다.

    물론 하체도 해주시긴 하는데 
    제가 하체는 워낙 튼튼해서 적당히 패스~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되는데 
    페페를 묻혀서 딸을 쳐주시네요..
    굳이 엉뚱한데 만지지 않고 
    쳐주시니까 좋은 거 같습니다
    물론 발사할 정도로 치진 않으시고
    에피타이저 수준입니다.

    벨이 울리고 한별이가 곧바로 
    들어옵니다.

     

     

     

     알라뷰~ 청순 러블리 와꾸짱  – 한별      

     

    지난 번처럼 쌤이 전립선 할 때
    한별이가 윗쪽에서 얼굴마사지를 하며
    눈을 마주쳐주길 바랬는데 
    양쌤이 하던 걸 멈추고 바로 나가버리시네요..
    한별이랑 좋은 시간 보내라고 그러시나보다 했는데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신다면서 
    잽싸게 나가시네요 ㅎㅎㅎ

     

     

    일주일 만에 만나는 한별이~
    그새 더 예뻐진 거 같습니다..
    어둡게 하고 있어서 잘 보이진 않지만 
    한별이가 당연히 뽀얀 미인일 줄 알았는데 
    약간 피부톤이 짙은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어둡다 보니 피부톤은 확인 불가입니다.
    그러나 보이는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예쁜건 확실하고 러블리하기까지 하니 말이죠.. ㅎㅎ

     

     

    진짜 유아랑 좀 닮았네요..
    그치만 한별이가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 납니다.
    한별이 서비스의 특징적인 부분은 
    올탈을 한 후 옆에 서서 
    허리를 굽혀 곧바로 시작하는 비제이인데 
    거울에 한별이의 벗은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비춰지는 것이 일품입니다.

     

    이렇게 슬림하고 예쁜 몸매에 
    엉덩이는 또 어쩜 저렇게 잘 컸을까요?
    비제이를 받는 동안 엉덩이를 
    계속 쓰다듬게 됩니다.
    사실 가슴을 만지고 싶은데 
    일단 엉덩이에 양보하는게 
    더 나은 거 같습니다.

     

     

    한참의 비제이 후 고개를 더 낮추고 
    알핱기에 들어가는 한별이..
    아.. 혀가 너무 따스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오랫동안 
    비제이와 알핱기를 해주는데 
    저는 한별이의 손을 꼬옥 잡았습니다.
    다시 비제이를 시작하는 한별이..
    정말 원없이 받아보네요..

    사실 저는 한별이 얼굴 보는게 
    더 좋은데..

     

     

    드디어 핸플타임..
    "오빠~ 나올거 같으면 말하세욤~"
    하고 귀엽게 말하는 한별이..
    핸플과 함께 찌찌립을 받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또다시 얼굴보며 눈맞출 타이밍은 늦춰지는군요..
    상체를 더 깊숙히 제 몸쪽으로 들이밀고는

    왼쪽 찌찌립을 진행하는데 
    제가 한별이의 상체를 제 몸쪽으로 끌어당겨
    밀착형 포옹을 해봅니다.
    한별이 가슴이 제 가슴에 닿고
    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찌찌립이 끝나고 고개를 들어 
    저와 눈을 맞춰주는 한별이~
    가슴을 만지며 한별이 눈을 쳐다보고 있자니
    엄청난 교감이 느껴지며 
    급반응이 옵니다.
    아~
    발사시 오래 만져줄 것을 요구하자마자 방출~ 

    한별이의 손놀림이 무척 스킬 있습니다.
    일단 오늘도 엄청 멀리 튀는 제 분출물을 느끼며 
    기분이 뿌듯합니다.

    끝부분을 교묘하게 자극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파라다이스로 인도하는 섬세한 자극에 
    제 발이 꼼지락거려집니다. 

     

     

    잘 만진다는 칭찬을 해주고는 
    한별이가 챙겨주는 옷을 입고 
    진한 포옹을 나누며 다음 번을 기약합니다.

    저보고 머리 자른게 낫다고 말해주는 한별이~
    또 오라고 하면서도 너무 자주 오지는 말라는 한별이~
    한별이를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새로운 경험~ 기계가 끓여주는 맛 좋은 – 라면      

     

    대망의 라면 타임..
    T에서 나오자마자 저를 기다리는 건 라면기계~
    와~ 신라면을 주문했는데 계란까지 들어가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라면..
    신기하기도 하고 맛이 너무 좋아
    국물 한방울까지 남길 수가 없네요~

     

     

    겨울에는 떡라면까지 시도해 보면 
    더욱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맛난 라면에 구운 계란을 먹고 
    식혜로 입가심을 합니다~ 

    오랜만에 삼박자가 척척 
    맞아 떨어지는 느낌~
    마사지 양쌤 – 서비스 한별 – 그리고 라면기계
    행복이 멀리 있지 않군요.. ㅎㅎ
     

     

     

    rame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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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한별이와 단둘이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라면 하나 같이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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